令人头疼的马尾藻回收再利用为液体肥料
김미수   |  
|  2015.06.03 0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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最近济州沿岸流入大量的马尾藻和海青菜,如何回收处理这些海藻成为一大难题.

 

济州道政府正在尝试利用这些非食用海藻制造液体肥料.

 

详细内容,请看记者南银花报道.

最近为了处理异常流入济州海岸的马尾藻和海青菜而头疼.除了回收成为问题以外,流入的数量之大也是桩难题.

 

<济州道,进行非食用海藻类回收再利用于液肥的实验>

济州道回收再利用这种非食用海藻类,制造液体肥料.

 

自然干燥后的马尾藻对除杂草非常有效,一些农民用于施肥和堆肥。液肥的制作正是从这里受到的启发。

 <金权洙/济州特别自治道 生活环境管理科>

“有些农户表示用在农作物上看到了效果。但是直接把海藻类撒在农田里,其分解的时间较长,同时也会产生异味,为了解决此问题……”

 

<分为溶解溶液与发酵溶液进行实验>

再利用海藻类的液肥,分为酸碱溶液与发酵微生物的发酵溶液进行实验。

 

所制成的液肥通过了农业技术院授予的液肥公正规格适合判定。

 

<金权洙/济州特别自治道 生活环境管理科>

“家畜粪尿的相关成分含量为0.3%,以上方式制成的液肥相关成分含量为其10倍。”

 

济州道预计在下半年开始针对一些农家进行液肥实际实验。

 

马尾藻和海青菜回收再利用于液体肥料,在解决环境问题和缩减预算问题上能否取得效果,大家拭目以待。

KCTV记者南银花报道。

 

[골칫거리 괭생이모자반 액비로 '재활용]

최근 제주 해안이 

이상유입되는 괭생이모자반과 구멍갈파래로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

이를 수거하는 것도 큰 일이지만

이 많은 양을 처리하는 것은 더 큰 문젠데요.

제주도가 이러한 비식용 해조류를 재활용해

액체비료를 만드는 실증사업에 나섰습니다.

남은화 기자의 보도입니다.

최근 제주 해안이 

이상 유입되는 괭생이모자반과 구멍갈파래로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

이를 수거하는 것도 일이지만

그 많은 양을 처리하는 것이 

더 큰 문젭니다.

<道, 비식용 해조류 재활용 액비 실증실험 나서>

이런 상황에 제주도가 

괭생이모자반과 구멍갈파래 같은 

먹을 수 없는 해조류로 

액체비료 만들기에 나섰습니다.

옛부터 괭생이모자반을 자연건조시키면

잡초제거에 효과적이라며 

일부 농민들이

밭거름과 퇴비로 주던 것에서

시작된 아이디어입니다.

 

<김권수 / 제주특별자치도 생활환경관리과>

"작물에 썼을 때 효과가 있다는 농가들이 있었습니다. 해조류를 자체적으로 밭에 뿌렸을 때 분해되는 기간도 오래걸리고 악취가 나는 문제도 있어서 그 문제를 해결하고자…. "

<용해 용액과 발효 용액으로 나눠 실험>

해조류를 재활용한 액체비료는

산과 염기용액을 통한 용해용액과

미생물을 활용한 발효용액으로 

나눠 실험되고 있습니다.

이렇게 만들어진 액비는

최근 농업기술원에서 

액비 공정규격 적합 판정을 받기도 했습니다.

<김권수 / 제주특별자치도 생활환경관리과>

"가축분뇨는 (일부 성분 함유량이) 0.3% 정도로 나오는데 이번에 만든 액비는 0.3%보다 10배 정도 많은 성분이 함유된 것으로 나왔습니다."

제주도는 올 하반기부터 일부 농가를 상대로

액비 실증실험에 들어갈 계획입니다.

<김용민 金龙敏 >

괭생이모자반과 구멍갈파래가

액체비료로 재탄생하게 되면서

환경문제 해결과 예산절감이라는

효과를 거두게 될지 주목됩니다.

KCTV뉴스 남은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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