大型建筑物工地噪音惹民怨
김미수   |  
|  2015.06.05 09:08


 

大型建筑物工地噪音惹民怨。

 

济州特别自治道政府表示,

迄今为止 因工地噪音 向地方环境纷争 调整委员会提交 纷争申请的商谈高达18起。

 

去年收到的纷争申请商谈共为49起,

其中4个案件被受理并进入调整程序。

 

环境纷争调整申请是 不通过诉讼程序,

直接由行政机关来解决环境纷争的制度,

有意申请者 向 地方环境纷争调整委员会提交申请书并缴纳少量的手续费即可。

 

[대형 건축물 공사장 소음 민원 잇따라]

대형 건축물 공사장에서 발생하는 소음으로 

민원이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올들어 지금까지 공사장 소음으로 인해 

지방환경분쟁 조정위원회에

분쟁 신청을 위한 상담이 18건 접수됐습니다. 

지난해에는 49건의 분쟁신청 상담이 접수됐으며 

이 가운데 4건이 사건으로 접수돼 

조정 절차를 밟았습니다. 

환경분쟁 조정신청은 

환경 분쟁에 대해 소송절차를 통하지 않고 

행정기관에서 해결해주는 제도로써 

지방환경분쟁 조정위원회에 

신청서와 소액의 수수료만으로 즉시 접수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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