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智能安全区”项目投入运营
김미수   |  
|  2015.06.05 09:07


 

用智能手机给自己定位,同时可以向112紧急报警的”智能安全区”项目开始试运行。

 

到今年7月份,计划在偶来路和学校等犯罪易发地区设置7千多台装置。

 

该项目有望在紧急情况下为市民提供帮助。

下面请看记者王天泉的报道。

《5月26日下午,济州市莲洞》

在济州市莲洞宝健路经营商店的尹荣金(音),虽然很高兴有大量游客来光顾,但是

治安等问题也发生了不止一两起。

 

尹荣金按了几次智能手机,

112应急中心就自动确认了他的位置,紧跟着警察到达了现场。

 

《警察:济州智能安全区试运行》

这就是用智能手机追踪位置并报警的济州“智能安全区”项目提供的服务。

 

济州地方警察厅以偶来小路、商店密集区和学校附近等犯罪易发地区为中心,设置了80多台安全区收发机,开始试运行。

 

《吴忠益(音)/济州地方警察厅生活安全股长》

“利用智能手机构筑报警网络,从而提供社会安全网服务。是一种利用比肯定位,在报警者遇到紧急情况时,向112应急中心或熟人发送自身位置的服务。”

《实时向熟人传送位置信息》

在手机上设置安全区应用程序后,登陆熟人的通信地址,就会实时向熟人发送自己的位置信息。

 

《尹荣金(音)/济州市2徒2洞》

“有了(安全区)这一服务,职员在工作时碰到奇怪的客人时,可以得到不小的帮助。”

 

<문호성 文豪晟>

警方计划,经过一段时间的试运行,到7月中旬左右,在济州全岛设置7千多台“安全区”装置,全面投入运营。 

 

Kctv 新闻 王天泉

 

[위험하면 '꾹'…'스마트 안심존' 운영]

 

스마트폰으로 자신의 위치는 물론 

112에 긴급 신고가 가능한 

'스마트 안심존'이 시범 운영되고 있습니다.

오는 7월까지 올레길과 학교 등 

범죄취약지역 7천여 군데에 설치될 계획인데요.

위급한 상황에 도움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왕천천 기자가 보도합니다.

<5월26일 오후, 제주시 연동> 

제주시 연동 바오젠거리에서 

가게를 운영하는 윤영금씨.

많은 관광객들이 찾아오는 게 반갑지만

치안 등의 이유로 불안할 때가 한 두 번이 아닙니다.

윤 씨가 스마트폰의 전원을 여러 차례 누르자

112종합상황실에 윤 씨의 위치 정보가 자동으로 확인되고

 경찰이 현장에 도착합니다.

<경찰, '제주 스마트 안심 존' 시범 운영> 

스마트폰으로 위치추적과 긴급신고가 가능한 

'제주 스마트 안심 존' 서비스입니다.

 

제주지방경찰청이

올레길과 상가밀집지역, 학교 주변 등 

범죄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안심존 송수신기 80여 대를 설치하고 

시범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오충익/제주지방경찰청 생활안전계장>

"스마트폰을 이용해 신고망을 구축하는 사회안전망 서비스입니다.비콘이라는 위치 기반 서비스를 활용해 신고자가 위급 시 112상황실이나 지인에게 자신의 위치를 알릴 수 있는 서비스입니다. "

<위치 정보 지인에게 실시간으로 전달> 

스마트폰에 안심존 어플리케이션을 설치한 뒤 

지인의 연락처를 등록하면 

자신의 위치 정보를 실시간으로 알려줄 수 있습니다.

<윤영금/제주시 이도2동>

"이런 서비스(스마트 안심존)가 있으면 직원들이 직장을 다니면서 이상한 손님들이 있을 경우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문호성 文豪晟>

경찰은 

시범운영기간을 거쳐 오는 7월 중순 쯤 

제주 전역에 7천여 대를 추가로 설치해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갈 계획입니다.

KCTV뉴스 왕천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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