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应允许国际学校汇送红利”
김미수   |  
|  2015.06.10 1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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最近,元喜龙道知事表示应允许国际学校汇送红利。

并且还指出,为了解决机场饱和问题,

扩建原机场与建设新机场应同时进行。

下面请看记者南银花的报道。

 

<元知事, "应允许国际学校汇送红利">

据悉,元喜龙道知事与国土交通部记者团会谈时表示,赞成国际学校汇送红利。

 

元知事表示,目前道内国际学校以借用外国学校的品牌后,由JDC投资并负责的方式运营,而该方式难以长期维持。

 

并强调,允许国际学校利润分红的法案已立法预告,

<"国际学校利润分红法案"> 

而国会尚未通过,希望明年通过相关法律。

就汇送红利反对意见,

元喜龙道知事表示反驳立场并解释,

国际学校是为了制止海外留学现象所建立的,因此须保障汇送红利,才能继续引进投资。

 

<"现机场扩建及新机场建设须同时进行">

与此同时,对机场基础设施扩建项目原本计划至今年年底进行承包研究的状况下,

此次表示,两大项目应同时进行。

 

 

应对2018年左右济州机场的饱和问题

不仅扩建现机场,同时须要建设新机场,

并且在获道民同意的前提下,须解除夜间禁止运行的条件,应24小时运行济州机场。

 

期间即使道民社会议论纷纷,也一直回避表明明确立场的元喜龙道知事,

却与中央部署记者团会谈上

提及以上内容的背景

引起了各种疑问。

 

KCTV新闻南银花报道。

  

["국제학교 과실송금 허용해야"]

원희룡지사가 국제학교의 이익잉여금 배당을 허용하는 과실송금이 필요하다는 입장을 거듭밝혔습니다.

공항 포화 대책으로는

기존 공항 확충과 신공항 건립을 동시에 

추진해야 한다는 입장을 제시했습니다.

남은화 기자가 보도합니다.

<원 지사, "국제학교 과실송금 허용해야">

원희룡 지사가 국토교통부 출입기자단과 만난 자리에서 

국제학교의 과실송금 찬성 입장을 밝힌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원 지사는 현재 도내 국제학교는 외국학교에서 브랜드만 빌려주고

JDC가 투자해 운영하는 방식인데

이같은 방식을 계속 유지하기는 어렵다면서 이같은 필요성을 언급했습니다.

때문에 국제학교의 이익잉여금 배당을 허용하는 

<"국제학교 이익잉여금 배당 허용 법안 통과돼야"> 

법안이 입법예고 됐지만 국회에는 상정하지 못했다며

내년에는 관련법이 통과돼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과실 송금 반대 의견과 관련해서는

해외유학을 대체하기 위해 국제학교를 세운만큼

과실송금을 보장해줘야 투자를 유치할 수 있다며 반박했습니다.

 

<"공항확장·신공항 동시에 추진해야">

이와 함께 올해 말까지 공항인프라 확충

즉, 기존 공항을 확충하느냐 신공항을 건설하느냐에 대한

연구용역이 진행되고 있는 상황에서 

이 두가지를 동시에 진행해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2018년 쯤 현재 공항의 포화가 예상되는 만큼 

기존 공항 확장은 물론 신공항을 건설해야 한다며

도민 동의를 전제로 야간 운행금지를 풀어 

24시간 운항이 가능하도록 해야 한다는 입장입니다.

<김용민 金龙敏 >

도민사회에 논란이 분분한 가운데, 

그동안 명확한 입장을 밝혀오지 않았던 원지사가

돌연 중앙부처 출입기자들과의 간담회에서 언급한 배경에

의문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KCTV뉴스 남은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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