据调查,济州地区养猪场对异味管理不善,农户基本没有做任何改进的努力。
最近两个月内,济州特别自治道政府 对因家畜异味 群众意见极大的地区 所在的130个养猪场进行了调查,
其中仅9个养猪杨 在家畜异味管理方面表现良好,有52个养猪场问题严重。
没有安装减少异味设施的农户达86个。
特别是在农户的未来改善评价中
只有14个农户态度积极,
51个农户 只依赖行政当局,对减少异味态度非常消极。
济州道政府 向各农户和生产团体 通报了此次调查结果,
并将在修订相关条例后,制定严格的畜产异味排放标准。
["양돈장 냄새관리 불량, 농가 개선 의지 소극적"]
제주도내 양돈장의 냄새관리가 불량한데다
농가의 자구노력 역시 거의 없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가 최근 두달간
냄새취약농가나
민원이 제기되고 있는 지역의 양돈장 130개소에 대한 조사결과
냄새관리정도에서
9군데만이 양호한 반면
52개소는 불량한 것으로 분류됐습니다.
또 냄새저감시설이 없는 농가가 86곳에 이르렀습니다.
특히 농가의 향후 자구노력의지 평가에서
14개 농가만이
적극적인 의사를 보였고
51군데는 행정에 의존적이며
냄새저감에 매우 소극적인 것으로 평가됐습니다.
제주도는 이같은 조사결과를
각 농가와 생산자단체에 통보해 개선을 촉구하는 한편
관련 조례를 개정해
엄격한 악취 배출허용기준을 적용할 방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