抗蒙遗址·三阳洞遗址免费开放
김미수   |  
|  2015.06.16 09:21


 

抗蒙遗址·三阳洞遗址将免费向游客和市民开放。

济州市政府为搞活文化遗址,

从下月起 将免费开放抗蒙遗址·三阳洞遗址。

 

目前为止

访问抗蒙遗址和三阳洞遗址的访客达

42000多名,

其中免费参观者 包括济州市民和国家有功者、儿童等共计29000名。

 

[항몽유적지·삼양동 유적 무료 개방]

항몽유적지와 삼양동 유적이 무료로 개방됩니다. 

제주시는 문화유적지 활성화를 위해 

다음달부터 항몽유적지와 

삼양동 유적을 무료로 전환하기로 했습니다. 

현재까지 항몽유적지와 삼양동 유적을 찾은 방문객은

4만 2천여 명이며 

이 가운데 무료 관람객은 

도민과 국가유공자 어린이 등 2만 9천 명에 이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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