济州市政府重启高山里遗址发掘工作
김미수   |  
|  2015.06.16 09:20


 

韩国历史最悠久的翰京面 高山里遗址发掘工作 正式开始。

 

济州市政府 根据高山里遗址 综合整备计划,在下个月至10月份期间,对1200平方米的高山里 遗址  投入 5亿韩元的经费 实施发掘工作。

 

此次考古发掘由济州考古学研究所和济州文化遗产研究院参与。

 

高山里遗址于1987年发现, 出土了大量  旧石器和新石器遗物,

学术价值极高,被指定为国家级历史遗迹。

 

[제주시, 고산리 유적 발굴조사 재개]

우리나라에서 가장 오래된 것으로 알려진 

한경면 고산리 유적에 대한 발굴조사가 이뤄집니다. 

제주시는 

고산리 유적 종합정비계획에 따라 

고산리 유적지 1천 2백 제곱미터에 대해 

사업비 5억 원을 들여 다음달부터 10월까지 발굴조사를 벌입니다. 

발굴조사에는 

제주고고학연구소와 제주문화유산연구원이 참여합니다. 

지난 1987년 발견된 고산리 유적은 

구석기와 신석기 유물이 다량 출토되는 등 

학술가치를 인정받으며 국가지정 사적지로 지정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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