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金猪’...猪肉3年以来最高值
김미수   |  
|  2015.06.17 19:15


 

因受口蹄疫疫情影响,

全国供给量大大减少,

最近猪肉身价‘金贵’,价格持续上涨。

打破了3年5个月以来的最高值。

 

下面请看记者南银花的报道。

<9日, 济州畜协 畜产品大卖场>

这里是济州畜协畜产品大卖场,

猪肉拍卖正热火朝天地进行着。

大型屏幕上不断地显示着拍卖信息,

倒卖商贩也忙着按手中的按钮。

此日,1公斤黑猪肉最高价达9100韩元,

与去年相比高出30%以上。

<河宗洙(音)/ 济州畜协拍卖场 拍卖协议会长>

“拍卖需要的一定物量是有的,而养猪组合控制出货量,我们只能出高价买下。”

猪肉价格呈持续暴涨趋势。

<CG 시작>

过去2013年,猪肉拍卖成交价为1公斤

平均4400韩元,

去年突破5400元之后,

最近已打破了7500韩元。

<CG 끝>

这是3年5个月以来的最高值。

<五花肉零售价 (100g) > 

<2014年   2170韩元         2015年   

2980韩元>

同时,五花肉零售价也达每百克2900元以上,与去年相比高出了37%。

<受去年其他地区口蹄疫疫情影响,全国猪肉供给量减少> 

因去年其他地区蔓延的口蹄疫疫情,

猪肉供给量大大减少,

尤其是济州猪肉70%以上供给岛外地区,

因此其他地区价格直接会影响济州地区。

<李德宗(音)/ 济州畜协拍卖场拍卖课次长>

“受陆地口蹄疫疫情影响猪肉量也减少。因此陆地猪肉涨价,济州猪肉价也随之上升。 ”

面对此状况,道内养猪行业正在自主开展价格下调活动,努力稳定价格。

<宋上浩(音)/ 大韩韩豚协会 济州道协议会长>

“太贵消费者就不会买,也担心习惯吃进口猪肉” 

 

流通行业预计

到夏季需求量减少的9月份为止,

猪肉价格将呈现持续暴涨趋势。

 

KCTV新闻南银花报道。

['金돼지'...돼지고기 가격 3년만에 최고]

요즘 돼지는 금돼지라 할 정도로

가격 상승세가 심상치 않습니다.

구제역 등으로 전국적인 물량이 줄어들었기 때문인데,

최근에는 3년 5개월여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보도에 남은화 기자입니다.

<9일, 제주축협 축산물공판장>

돼지고기 경매가 한창인 

제주축협 축산물 공판장입니다.

대형전광판에는 경매 정보가 쉴새없이 바뀌고, 중도매인들은 바쁘게 버튼을 누릅니다.

이 날 최고가격은 흑돼지 1kg당 9천 100원. 

지난해와 비교해도 30% 이상 올랐습니다.

<하종수/ 제주축협 공판장 중도매인협의회장>

"중도매인이 필요한 적정 물량이 있는데, 양돈조합에서 출하를 적게하기 때문에 고가라도 사가고 있는 실정입니다."

돼지고기 가격이 오름세를 거듭하고 있습니다.

<CG 시작>

지난 2013년 평균 4천 400원을 기록했던

돼지고기 1kg 경락가격은

지난해 5천 400원을 기록했고,

최근에는 7천 500원까지 올랐습니다.

<CG 끝>

3년 5개월 만에 가장 높은 수준입니다.

<삼겹살 소매가격 (100g) > 

<2014년   2천 170원         2015년   2천 980원>

삼겹살 소매가격도 지난해보다 37% 오르며,

100g에 2천 900원을 넘어섰습니다. 

<지난해 다른지역 구제역 여파 공급 줄어> 

이렇게 가격이 오르는 것은

지난해 다른지역에서 발생한 구제역 여파로

공급이 줄었기 때문.

특히 제주지역 돼지고기는

70% 이상이 도외로 반출되는 만큼

다른지방 시세가 그대로 반영되고 있습니다.

<이덕종 / 제주축협 공판장 경매과 차장>

“육지부 구제역 여파로 물량이 감소했습니다. 물량 감소로 육지부 가격이 상승함에 따라 제주도 돈육가격도 동반 상승했습니다. "

이 같은 상황에 도내 양돈업계도 

자율적으로 가격 인하 캠페인을 펼치는 등 

가격 안정에 나섰습니다. 

<송상호 / 대한한돈협회 제주도협의회장>

"소비자들이 너무 비싸면 안 먹을 수도 있다는 것 때문에 수입 고기라도 입에 맞아버리면... 그런 염려도 있고..."

<김승철 金承澈>

유통업계는 여름 휴가철 수요가 줄어드는 오는 9월까지 

돼지고기가격 고공행진이 계속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KCTV 뉴스 남은화입니다."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