济州新港规划修改,正反两方争论依旧
김미수   |  
|  2015.06.24 1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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济州新港开发规划 按照市民意见进行了部分修改,

但是正反两方依旧争论不休。

 

济州道政府23日上午在农渔业人会馆举办了 济州新港开发规划修正案听证会。

 

部分市民和渔业人士提出 

目前济州港处于饱和状态,缺少邮轮泊位、海上运输困难,

为此要求政府尽快开发新港。

 

相反,部分市民提出 

道政府 对搞活老市区的规划以及如何减少与现有商圈的冲突等方案还做得不够具体 。

需要征集更多市民的意见。

 

据了解,此次济州新港开发修正案内容包括:

填海造地面积 从原来的211万平方米 减少30万平方米,扩建渔港,开发水产综合旅游区等方案。

 

[제주신항 계획 수정…찬반 대립 여전]

제주신항 개발계획이 

주민 등의 의견을 반영해 기존보다 수정되기는 했지만 

찬성과 반대 의견이 여전히 엇갈리고 있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오늘 오전 농어업인회관에서 

제주신항 개발계획 구상 수정안에 대한 공청회를 열었습니다. 

이 자리에서 일부 주민과 어업인들은 

현재 제주항이 포화상태여서 

크루즈 선석이 모자라고 해상물류에도 어려움이 많다며 

미래를 위해 조속히 신항을 개발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반면, 원도심 활성화에 대한 구체적인 계획이나

기존 상권과의 마찰을 축소하는 방안이 나와있지 않고 

의견 수렴이 부족하다는 문제가 제기됐습니다. 

이번 수정안에는 매립 면적을 

기존 211만 제곱미터보다 30만 제곱미터 축소하고 

어항을 확장해 수산복합관광지구로 개발하는 등의

방안이 제시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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