今年济州地区首次发现日本脑炎蚊子
김미수   |  
|  2015.06.25 10:51


 

今年 济州地区首次发现日本脑炎传染媒介——

小红蚊子,政府呼吁市民:注意个人防护。

济州特别自治道保健环境研究院透露 在本月23日采集的35只蚊子样本中,

有1只为小红蚊子。

 

今年小红蚊子的发现时间比去年晚了一个月左右。

据悉,一旦被日本脑炎蚊子 叮咬,

通过血液传播的病毒会影响神经,导致死亡率较高,

而且即使痊愈,并发症发病比例也较高,为此提醒市民注意警惕。

 

[제주에서 올해 첫 일본뇌염 매개모기 발견]

올들어 처음으로 제주에서 

일본뇌염매개모기인 작은빨간집모기가 발견돼 주의가 요구됩니다.

 

제주특별자치도보건환경연구원은 

어제(23일) 채집된 

모기 35마리 가운데 한마리가

작은빨간집모기로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올해 작은빨간집모기가 발견되기는 지난해보다 한달 가량 늦은 것입니다.

일본뇌염 매개모기인 작은빨간집모기에 물렸을 경우

혈액내로 전파되는 

바이러스에 의해 신경계에 영향을 주며

사망률이 높고 

회복되더라도 합병증 발생비율이 높아 주의가 요구됩니다.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