西归浦市 居住用建筑业逐渐复苏
김미수   |  
|  2015.07.13 0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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西归浦市居住用建筑业逐渐复苏。

 

西归浦市政府表示,

今年上半年建筑许可面积共计48万2千平方米,

建筑数量也比去年同期 增加了37%,达

1400多处.

其中,居住用建筑物 共为1200多栋,面积达28万平方米,

比去年增加了86%,

这表明,西归浦市的建筑业正在逐渐复苏。

 

相反,商业用建筑物共为410栋,面积为15万2千平方米。

比去年减少了50%以上,形成鲜明对比。

 

[서귀포시 주거용 건축경기 상승세 이어가]

서귀포시 지역의 

주거용 건축경기 상승세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서귀포시에 따르면

올 상반기 건축허가 면적은 

1천 400여건에 48만 2천 제곱미터로 

지난해 같은기간에 비해 건수로는 37% 증가했습니다.

이 가운데 주거용 건축물이 1천 200여동에 28만제곱미터로 

지난해보다 86% 증가해

서귀포시의 건축경기 상승을 주도하고 있습니다.

반면 상업용 건축물은 410동에 15만 2천제곱미터로

지난해에 비해 

면적기준으로 50% 이상 줄어 대조를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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