小企业员工可享受免费医疗
김미수   |  
|  2015.07.14 18:54
영상닫기


 

因忙于工作,患上各种疾病的劳动者很多.

 

面向职员不足50名的小企业员工服务的医疗机构在济州开业了。

 

不管是正式职工还是非正式职工,都可以免费接受治疗。

请看记者王天泉的报道。

 

济州岛企业中,人员不足5人的零散型小企业有4万2千多家。这一数值占企业总数5万1千多家的82%。

 

把范围扩大的话,人员不足50人的小型企业则占到了总数的99%,居绝大多数。

 

一般来说,比起大企业,在小型企业工作的人工作环境要恶劣得多。

 

为这些劳动者提供服务的劳动者健康中心在济州常绿会馆开业了。

 

由产业安全保健公团经营的该中心主要

 

《为劳动者开展预防各种疾病的项目》

开展预防劳动者常见的腰痛等肌肉骨骼疾病以及心脑血管病的项目。

 

《还开设舒缓压力等咨询业务和保健项目》

而且,还开设和劳动者工作有关的压力及劳动环境咨询以及与健康生活有关的各种实践项目。

通过这些项目,预防小企业劳动者因为手头拮据而硬挨着不看病的现象发生。

 

《尹龙勋(音)/济州劳动者健康中心主任》

“和现有的医疗机构不同,以预防为目的, 为来访的劳动者提供健康咨询,就如何不长病提供建议。”

《不满50人的小企业劳动者均可享受服务》

员工不满50人的中小企业的劳动者,无论是正式还是非正式职员,均可享受服务。

《李精纯(音)劳动者》

“太好了,我们身体不舒服,工作时不免感到心烦,有了这样的地方真是太高兴了。”

<현광훈 玄侊训> 

费用由安全保健公团提供援助,完全免费。

劳动者健康中心除了公休日,每天早上9点到下午5店营业。

 

KCTV新闻 王天泉

 

["영세 근로자면 무료로 진료합니다" ]

일에 치여 여기저기 아픈 곳이 생기는 근로자들 많으시죠.

직원 50인 이하 소규모 사업장의 근로자들을 위한

의료기관이 제주에 문을 열었습니다.

정규직, 비정규직 할 것 없이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왕천천 기자의 보도입니다.

### C.G IN

제주도내 전체 사업장 가운데 

5명 미만이 일하는 영세 사업장은 4만 2천여 곳.

전체 5만 1천여 곳의  82% 수준입니다.

규모를 확대해봐도 50인 미만 소규모 사업장이

전체의 99%로 거의 대부분입니다.

### C.G OUT

일반적으로 소규모 사업장들은

대규모 사업장에 비해 

근로여건이 열악할 수 밖에 없는 현실.

이같은 사업장들의 근로자를 위해

근로자건강센터가 제주 상록회관에 문을 열었습니다.

 

산업안전보건공단이 운영하는 근로자건강센터는

<근로자 위한 각종 질환 예방 프로그램 운영> 

근로자들이 흔히 겪게 되는

허리통증 등 근골격계 질환과 

뇌·심혈관질환 예방 프로그램을 운영하게 됩니다.

<스트레스 등 상담업무와 건강 프로그램도 진행> 

또 근로자 직무와 관련한 스트레스,

직업환경 상담은 물론

각종 건강생활 실천 프로그램도 진행합니다.

 

이를 통해 소규모 사업장의 근로자들이

그동안 아파도 주머니 사정을 생각해 참고 지내던 것을 

예방하겠다는 겁니다.

<윤용훈 /  제주근로자건강센터장>

"기존의 의료기관과는 다르게 예방을 목적으로 근로자들이 방문을 하면 건강상담을 드리고 질병이 발생하지 않도록 조언을 해드리고 있습니다. "

<50인 미만 사업장 근로자는 누구나 이용가능>

근로자건강센터는  

50인 미만의 중소사업장의 근로자면 

정규직 비정규직 할 것없이 누구나 이용할 수 있습니다.

<이정순 근로자>

"너무 좋습니다. 저희는 몸도 불편하고 일하다 보면 짜증도 나는데 이러한 곳이 생겨서 너무 반갑고 좋습니다."

<현광훈 玄侊训> 

이용요금은 안전보건공단의 지원을 받아 무료입니다.

근로자건강센터는 공휴일을 제외한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8시까지 운영됩니다.

KCTV뉴스 왕천천입니다."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