因MERS停航的济州-中国直航航班重启
김미수   |  
|  2015.07.14 18:53


 

因MERS影响暂停的国际航班开始重新运行。

济州道观光协会表示,

中国 春秋航空重启 济州-石家庄航线,每周运行三次。

中国厦门航空 将从本月15日和16日起 开通济州至福州以及济州至厦门的航班。

 

另外,为迎接暑期旅游旺季,中国四川航空、南方航空等共计6家航空公司 也分别从本月13日和16日起重启济州直航航班。

 

济州道观光协会期待,

中国直航航班 的重启,可以给济州外来旅游市场带来 商机。

 

[메르스로 축소된 제주-중국 직항편 재개]

메르스 여파로 축소됐던 국제선 항공기 운항이 재개되고 있습니다.

제주도관광협회에 따르면 

중국 춘추항공은 제주-스좌상 노선에 매주 3차례 재운항하고,

중국 하문항공은 오는 15일과 16일부터 제주와 푸조우, 제주와 샤먼 노선을 운항합니다.

또 중국 사천항공은 13일부터, 남방항공도 16일부터 

기존 제주 직항 노선을 정상 운항하는 등 

항공사 6곳이 여름 성수기를 맞아 직항노선을 재개합니다.

제주도관광협회는 메르스로 중단됐던 중국 직항노선이 재개되면서 제주의 외래관광 시장이 활기를 되찾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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