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好不容易才到济州!”
김미수   |  
|  2015.07.17 08:28


 

最近济州旅游市场在受中东呼吸综合症影响

损失严重的情况下,

载满中国游客的国际邮轮

进入了济州港。

 

此次邮轮的入港

能否成为济州旅游新的转折点呢?

下面请看记者南银花的报道。

 

11万5千吨级大型邮轮

<7月10日,济州国际邮轮客运站>

载满了近3千名中国游客,

进路国际邮轮客运站停靠。

受中东呼吸综合征疫情影响

1个月间有16班次国际邮轮

取消了济州港停靠计划的情况下,

此邮轮难得选择济州港停靠。

客运站举办了

游客欢迎仪式,

收到意外礼物的游客们

也表示了感动之心。

<陆江航(音) /中国游客>

观光大巴行业也对

久违的中国游客显出喜悦。

并嘱咐道民应该齐心协力搞活

受中东呼吸综合症疫情影响

停滞的济州旅游市场。

<咸仁亚(音) / OO高速观光 室长> 

“受MERS影响这个月取消50%的行程。不仅是济州道民,全国应该齐心协力实现比去年更好的明年…”

 

与此同时,

道政府计划以此次国际邮轮欢迎仪式为起点,

 

积极宣传MERS清净地区谋求扭转旅游市场。

<姜太石(音)/ 济州特别自治道 海洋产业课长>

"对中国游客宣传济州是MERS无感染地区,

这样游客回去再给周围宣传时,访问济州的游客也将会增多。"

 

受中东呼吸综合症疫情影响

萎缩的济州旅游市场

能否重新恢复活力

倍受关注。

 

KCTV新闻南银花报道。

 

["모처럼 제주에 왔어요"]

최근 메르스 여파로 

제주 관광시장의 피해가 이만저만이 아닌데요...

이런 와중에

모처럼 대규모 중국인 관광객을 태운 국제 크루선이 

제주에 입항했습니다.

이번 국제 크루즈선 입항이

제주 관광에 새로운 전환점이 될 수 있을까요?

남은화 기자의 보도입니다.

11만 5천톤급의 대형 크루즈선박이

<7월 10일, 제주국제여객터미널>

제주 국제 여객터미널에 입항했습니다.

크루즈 선은 3천명 가까운 중국인 관광객들로 가득합니다.

메르스 여파로 지난 한달여 동안 

제주로 향하던 크루즈 16편이 

잇따라 기항을 취소한 가운데 모처럼 제주를 찾은 겁니다.

터미널에선

이들을 맞이하는 환영행사가 펼쳐지고

뜻밖의 선물을 받은 관광객들은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루 지앙 항 / 중국인 관광객>

관광버스업계도

모처럼 몰려드는 중국인 관광객이

반갑기만 합니다.

그러면서도 메르스로 침체된 제주관광을 

다함께 살려야 한다는 당부의 말을 잊지 않습니다.

<함인아 / OO고속관광 실장> 

"메르스 사태로 이달에만 50%나 (일정이) 취소됐어요. 제주도 뿐만 아니라 모든 분들이 온 힘을 동원해서 작년보나 나은 내년이 되도록…."

제주도도 이번 국제크루즈 환영행사를 기점으로 

 

메르스 청정지역을 적극 홍보해

관광시장의 반전을 꾀한다는 계획입니다.

< 강태석 / 제주특별자치도 해양산업과장>

"관광객들을 대상으로 제주가 메르스로부터 안전하다는 것을 홍보해서 관광객이 돌아가서도 주변사람에게 홍보가 돼서 제주를 찾는 관광객이 많아지길 바라는 마음에서 행사를 했고…."

<고문수 高文洙>

최근 메르스 여파도 움츠러들었던 제주 관광 시장이

다시 활기를 찾을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KCTV뉴스 남은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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