据调查,济州市民及公务员对济州地区的悬案 持完全不同的意见。
济州道议会 为纪念 地方自治20周年及 本届道议会成立 1周年,
对市民、专家及公务员进行了舆论调查。
调查结果显示,有57%和52%的市民及专家 对建立外国盈利医院持反对意见,
但是公务员只有33%表示反对,40%则表示支持.
就柑橘生产结构革新方针,
事先未能征集 济州市民和专家的意见,
但有79%的公务员 做出了积极评价。
另外,济州新港湾建设项目,
市民和专家意见不同,但有70%的公务员 表示支持。
在国际学校汇送红利问题上 公务员赞同比例也高出 济州市民和专家 2倍以上。
[제주현안 도민-공무원 '찬반 시각차']
제주지역 현안에 대해 도민과 공무원 사이에 찬반 의견이 엇갈리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제주도의회가
지방자치부활 20주년과 의회 개원 1주년을 맞아 도민과 전문가, 공무원을 대상으로 여론조사를 실시한 결과
외국 영리병원에 대해 도민과 전문가는 각각 57%, 52%가 반대 의견을 냈지만 공무원의 경우
반대는 33%인 반면, 찬성이 40%로 많았습니다.
감귤 생산구조 혁신 방침에 대해서도
도민과 전문가 사이에서는
사전 의견수렴이 미흡했고
공무원의경우
긍정적인 평가가 전체의 79%로 압도적으로 나타났습니다.
제주신항만 건설의 경우
도민과 전문가에서는 찬성이나 반대 의견이 분분했지만
공무원에서는 찬성 의견이 70%로 많았고,
국제학교 과실송금에 대해서도
공무원 찬성의견이
도민과 전문가보다 2배 이상 많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