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猊来休养型居住区"项目停工
김미수   |  
|  2015.07.17 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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大法院判决游园区认定无效, 猊来休养型居住区工程最终停工。

 

西归浦市政府称柏嘉雅(BERJAYA)济州度假村 株式会社7月9日 已向 认证许可机构-- 西归浦市政府递交了停工文件。

 

并特别强调,

因法院判决使房屋销售及施工工作陷入困境,所以决定停工,直至相关问题解决。

 

柏嘉雅(BERJAYA)济州 斥资2兆5千亿韩元,

在猊来洞一带74万1千多平方米的土地上建设休养型居住区,

场地工程结束后,作为第一阶段的建筑工程 目前正在建设酒店式公寓,完工率达到70%。

 

[버자야 "예래휴양형주거단지 공사 중단"]

유원지 지정이 

무효라는 대법원 판결을 받은 

예래휴양형주거단지 공사가 결국 중단됐습니다.

서귀포시에 따르면

버자야제주리조트 주식회사는 

인허가 기관인 서귀포시에 

7월 9일자로 공사 중지를 알리는 공문을 접수했습니다.

특히 서귀포시에 보낸 공문을 통해

대법원 판결로 

건축물 분양과 공사 진행에 어려움이 발생해 

공사를 중지하며

공사 중지는 이같은 내용이 해소될 때까지로 명시했습니다.

버자야제주는 사업비 2조 5천억원을 투입해

예래동 일대 74만 1천여제곱미터 부지에 

휴양형 주거단지 조성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현재 부지공사를 모두 마치고

1단계 건축공사로 

콘도미니엄을 짓고 있는데 70%의 공정률을 보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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