有意见认为,老年人业余文化活动支援条例有必要制订。
济州发展研究院高承翰(音)、尹昭荣(音)研究员在《济州地区老年人业余文化政策诊断和对策》研究中提出了上述主张。
目前济州地区老年人口占13.3%,即将进入老龄化社会,但是还没有为老年人的业余文化活动制订系统的计划,而且和本地社会的联系也不够紧密。
据此,两位研究院强调,根据搞活国民业余生活基本法的规定,为了让老年人积极参与业余文化活动并进行支援,有必要系统化地推进相关法规的制订。
["노인 여가문화활동 지원 조례 제정해야"]
노인들의 여가문화활동 지원을 위한 조례 제정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나왔습니다.
제주발전연구원의 고승한.윤소영 연구원은
'제주지역의
노인여가문화 정책 진단과 대응과제' 연구를 통해 이같이 주장했습니다.
현재 제주지역의 경우
노인인구 비율이 13.3%로 고령사회 진입을 앞두고 있지만
이들의 여가문화활동을 위한
체계적인 계획이 마련되지 않은데다
지역사회와의 연계성 또한 부족하다고 지적했습니다.
이에 따라 국민여가활성화기본법에 근거해
노인들의 여가문화활동에 적극 참여하고 지원할 수 있도록
관련 조례를 제정해 체계적으로 추진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