帮助中国人非法偷渡的两名中介被捕
김미수   |  
|  2015.08.01 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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济州海洋警备安全本部表示

帮助 以免签证方式进入济州的中国人非法偷渡的中介36岁的 李某和 33岁的 运送人 高某被移送检察机关。 

 

济州海警本部表示,

李某与中国当地中介保持联系,

相互之间组织分工明确。

 

另外,济州海警本部于7月20日下午在翰林港 抓获了试图利用 集装箱偷渡的7名中国人和33岁的运送人李某,

并扩大了搜查范围。

[중국인 무단이탈 도운 알선책 등 2명 기소]

제주해양경비안전본부는

무사증으로 제주에 들어온 중국인들의

무단 이탈을 도운 혐의로

제주현지 알선책 36살 이 모씨와

운송책 33살 고 모 씨를 추가로 붙잡아

검찰에 송치했습니다.

제주해경본부에 따르면

이 씨는 중국현지 알선책과 연락을 주고받는 등

조직적으로 역할을 분담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한편 제주해경본부는

지난 20일 오후 한림항에서 사무용 컨테이너를 이용해 목포로 빠져나가려던 중국인 7명과 운송책 33살 이 모씨를 적발하고 수사를 확대해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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