济州近日烈日炎炎,因中暑而身体虚脱的患者接连出现。
济州道消防安全本部透露, 7月30日 下午3时20分许
济州市老衡洞 59岁的宋某 因发高烧晕倒 被送往医院接受治疗。
仅7月30日一天就有3名虚脱患者被连续送往医院。
消防本部表示炎热天气还将持续, 中暑患者有可能进一步增加,
因此提醒市民,在天气较热的时间段尽量不要外出活动。
[폭염에 탈진 환자 잇따라 발생]
이처럼 폭염이 기승을 부리면서
더위로 인한 온열질환자 즉 탈진환자가 잇따라 발생했습니다.
제주도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오늘 오후 3시20분쯤
제주시 노형동 59살 송 모씨가 고열로 실신해
병원 치료를 받는 등
오늘 하룻동안 3명의 탈진 환자가 발생해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습니다.
소방본부는 당분간 무더위가 계속되면서
탈진환자가 더 늘어날 수 있는 만큼
폭염이 집중되는
낮 시간대 야외활동은 가급적 자제해줄 것을 당부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