济州特别自治道政府发表柑橘
改革方案后
因未具体制定实施方案,
其实效性引发了各种争议。
济州特别自治道政府发表了
今后5年投入6千亿韩元工作经费,
4个领域73个柑橘改革方案。
主要内容包括:
将目前48%的柑橘系水果出货量,
从2017年起提高至70%,
并重新设定适当产量的同时
计划导入商品的最低价格保障制度和
生产者实名制。
与此同时,在5年以内对加工用柑橘收购量实施阶段性减少,
并补助金预算转换为商品出货奖励金。
但是,柑橘系水果出货和加工用柑橘收购等主要项目并未制定具体推进计划,为此该柑橘改革方案的实效性
正引发各种争议。
[道, 감귤혁신안 발표…실효성 '논란']
제주특별자치도가
감귤혁신안을 발표했지만
구체적인 실행방법이 없어 실효성을 놓고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앞으로 5년간
사업비 6천억원을 투입해
4개분야 73개의 감귤혁신안을 발표했습니다.
주요내용을 보면
현재 48%인 감귤계통출하를 2017년부터 70%로 끌어올리고
적정 생산량을 재설정하고
상품에 대한 최저가격 보장제,
그리고 생산실명제를 도입하기로 했습니다.
또 가공용감귤의 수매는
5년 이내에 단계적으로 줄이고
보전금 예산을 상품계통 출하장려금으로 전환하기로 했습니다.
하지만 감귤계통출하와 가공용감귤수매 등 주요사업 추진에 따른
구체적인 실행계획이 없어
실효성을 놓고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