休养林游客剧增…住宿预订爆满
김미수   |  
|  2015.08.04 18:56


 

近日,受30度以上的高温酷暑天气影响,

济州地区休养林游客大幅增加。

 

济州市政府表示,

截至上个月访问寺水自然休养林游客

累计达32万3千多名,

比去年同期增加了2万名。

 

因近日出现超过30度以上的高温酷暑天气和热带夜现象,

寺水自然休养林日平均访问量为2500人次,周末高达4000人次。

 

尤其是

利用休养林住宿设施的游客大幅增加,

为此,寺水、桥来等济州地区

自然休养林住宿预定爆满等,最近广受欢迎。

 

[휴양림 방문객 급증...숙박예약 마감]

30도를 넘는 무더위를 피해 

도내 휴양림을 찾는 방문객들이 

크게 늘어나고 있습니다. 

제주시에 따르면 

지난달까지 절물자연휴양림을 찾은 

누적 방문객은 32만 3천여 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만 명이 증가했습니다. 

최근에는 30도를 웃도는 폭염과 열대야가 이어지면서 

절물자연휴양림 하루 평균 방문객은 

평일 2천 5백명, 주말에는 4천 명을 넘어서고 있습니다. 

특히 휴양림 숙박시설을 이용하는 

투숙객들이 많아지면서 

절물과 교래 등 도내 휴양림 숙박시설 예약은 

시작과 동시에 조기마감 되는 등 큰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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