济州地区的住房市场尤为火爆。
从上半年得到许可的实际业绩上看,在全国17个城市中,增加率位居第二。
归农归村的人口数量逐渐增加, 再加上人们对济州地区的住房巿场一直保持高度关注。
请看记者周燕的报道。
《济州地区住房建设许可实际业绩(上半年)》
《2014年:3千947户 2015年:7千892户》
今年上半年得到许可的济州道内住房为7千892户。与去年同期的3千947户相比增长了2倍之多。
《住房建设许可增加率全国位置第二》
在全国17个城市中增加率紧随京畿道位居第二。
首尔的许可增加率只停留在2.8%内外,可是这里的增加势头却显得异常火爆。
仅看住房的许可数量就可以得出,比济州人口数量多2倍的全罗南道和江原道,大邱也不敌济州被远远甩在后面。
除此之外,施工实际业绩也非常高。
《济州地区住房施工实际业绩(上半年)》
《2014年:4千357户 2015:年7千235户》
今年上半年济州道内住房施工实际业绩为7千235户,与去年同期的4千357户相比增长了66.1%。
通过这些现象可以得知济州正被关注。特别是在城市里打拼后选择到济州拉开人生第2幕的人越来越多。
《人口持续流入,建设市场活跃》
去年纯流入的人口历史上首次过万,今年平均每月有一对夫妇将他们的生活根据地迁到济州。建设市场也随之活跃起来了。
再加上大规模公寓逐渐增多成为济州地区住房巿场的后盾。
房地产业预计这样的现象将会持续一段时间。
《江承智(音)/韩国房地产经济人协会济州市副支会长》
"(人口流入)今年也以每月800~1千名左右的数量在增加。所以住房需要,建设市场将迎来春天,这种趋势往后的几年也将持续下去。"
《金承澈 朴炳俊》
流入济州的人口数量持续增加,再加上以投资为目的的购房,道内住房建设市场前景将一片大好。
KCTV新闻 周燕
[인구유입 지속…주택 경기 '활황' ]
제주지역 주택시장이 뜨겁습니다.
상반기 인허가 실적만 놓고 보더라도
전국 17개 시도가운데 두변째로 증가율이 높습니다.
귀농귀촌인구가 늘어난데다
제주지역 부동산에 대한 관심이 여전히 높기 때문입니다.
보도에 주연 기자입니다.
<제주지역 주택 건설 인허가 실적 (상반기)>
<2014년: 3천 947 가구 2015년: 7천 892 가구>
올 상반기 인허가를 받은
제주도내 주택은 7천 892가구.
지난해 같은기간 3천 947가구에 비해 2배 증가했습니다.
<주택 건설 인허가 증가율 전국 2번째 높아>
이같은 증가율은 경기도에 이어
전국 17개 시도 가운데 두 번째로 높은 증가율입니다.
서울의 경우 인허가 증가율이 2.8%인 점을 감안하면
가히 폭발적인 증가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주택 인허가 건수만 놓고 봐도,
제주 인구의 2배가 넘는
전라남도와 강원도, 대구보다도 많은 실적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착공 실적도 높습니다.
<제주지역 주택 착공 실적 (상반기)>
<2014년: 4천 357 가구 2015년: 7천 235 가구>
올 상반기 제주도내 주택 착공 실적은 7천 235가구로
지난해 4천 357건보다 66.1% 늘었습니다.
이같은 현상은 무엇보다 제주에 대한 관심을 반영하고 있습니다.
특히 도시생활을 접고
제주에서 인생 2막을 선택한 이들이 늘고 있기 때문입니다.
<인구 순유입 지속…건설 경기 '활기'>
지난해 순유입된 인구가
사상 처음으로 만명을 넘어서더니 올들어서도
매달 1천명 이상씩 제주로 삶의 터전을 옮기면서 건축경기 역시 되살아나고 있습니다.
여기에다 대단위 아파트 역시 늘어나며
제주지역의 주택경기를 뒷받침하고 있습니다.
부동산업계서는 당분간 이같은 현상이
지속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습니다.
<강승지 / 한국공인중개사협회 제주시 부지회장>
"(인구유입이) 올해도 월단위로 800~1천 명 정도 늘어나고 있고요. 그러다 보니 주택소유, 건설붐이 맞물리는 것 같고, 향후 몇 년까지는 계속 추세가 이어지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김승철 박병준 金承澈 朴炳俊>
이처럼 제주로의 인구유입이 지속되고
투자목적의 부동산 구입까지 더해지며
도내 주택건설 경기는 활황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kctv 뉴스 주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