提防海水浴场偷拍
김미수   |  
|  2015.08.14 0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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随着休假期的正式来临,连日来,岛内各大海水浴场游客熙熙攘攘.

 

在人群拥挤的地方偷拍等性犯罪行为也时有发生。

下面请看记者王天泉的报道。

这里是游人如织的海水浴场,

《8月4日,西归浦市中文穡达海边》

来这里避暑的游客投入翻卷着白色浪花的大海,惬意地感受着嬉水的快乐。

 

然而,着装单薄的女性想要充分享受完全放松的假期却非易事。

那些偷拍的镜头正虎视眈眈地盯着她们单薄的衣着。

 

实际上,每年这时候,偷拍穿比基尼女性的事件都接连不断发生。

 

上个星期,接连有两名偷拍女性的中国人被查获。

为此,警方在浴场各处都张贴了禁止偷拍的横幅,在展开宣传的同时,也强化了巡逻检查的力度。

《金民哲(音)/中文派出所》

“盗摄罪是指使用相机或其他类似器械,在未经他人同意的情况下拍摄能引起羞耻感的图像的犯罪行为。”

 

怀疑附近有偷拍的话, 不需要区号 请直接拨打112电话,或者前往位于各海滨浴场的夏季派出所申告。

 

<박병준 朴炳俊>

偷拍行为一旦被发现,对当事人将处以5年以下的有期徒刑或1000万韩元以下的罚款。

KCTV新闻 王天泉

 

[해수욕장 몰카 '주의']

본격 휴가철에 접어들면서 

도내 해수욕장은 연일 피서객들로 붐비는데요.

많은 사람들이 몰리다보니 몰래카메라 등 성범죄도 해마다 발생하는데요.

왕천천 기자의 보도입니다.

피서객들로 가득한 해수욕장입니다.

<8월 4일, 서귀포시 중문색달해변>

피서객들은 하얗게 부서지는 파도에 몸을 맡긴채

시원하게 물놀이를 즐깁니다.

하지만, 옷차림이 가벼운 여성들은 

마냥 편한마음으로 휴가를 즐기기는 힘듭니다.

이들의 가벼운 옷차림을 노리는 검은 눈, 바로 몰래카메라 때문입니다.

### C.G IN

실제 해마다 이맘때만 되면

여성의 비키니 모습을 촬영하던 사람들이 

잇따라 적발되고 있습니다.

### C.G OUT

지난주에도 몰래카메라를 찍던

중국인 2명이 잇따라 적발되기도 했습니다.

이에 따라 경찰은

해수욕장 곳곳에 몰카금지 현수막을 걸고 

홍보활동을 벌이는 한편

순찰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김민철 / 중문파출소> 

"카메라 등 이용 촬영죄는 카메라나 그 밖의 유사한 기계장치를 이용해 성적 수치심을 유발할 수 있는 타인의 신체를 동의없이 촬영하면 성립하는 범죄입니다. "

주변에서 몰래카메라가 의심된다면 

국번없이 112로 전화하거나 

각 해변에 위치한 여름파출소 등을 방문하면 됩니다.

<박병준 朴炳俊>

만약 몰래카메라를 찍다가 적발되면

5년이하의 징역이나 1000만 원 이하의 벌금형에 처해질 수 있습니다.

KCTV뉴스 왕천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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