浴场游客剧增,道政府运营紧急状况室
김미수   |  
|  2015.08.14 15:55


 

济州地区海水浴场游客人数较去年大幅增加。

济州道政府表示,

上个月开放的 11个指定海水浴场累计游客人数达199万多名,

比去年同期增加了50%。

 

从各浴场来看,挟才海水浴场游客人数最多,人数为462000名,

犁湖海水浴场为456000名,咸德海水浴场为454000名。

 

从本月14日起,济州道政府将在

三天光复节假期内,

在30多个海滨浴场配置280多名救生员

运营紧急状况室以应对游客激增的情况。

 

[해수욕장 이용객 급증…비상상황실 운영]

도내 해수욕장 이용객이 

지난해보다 크게 늘어났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지난달 개장한 지정 해수욕장 11 곳의 누적 이용객은 199만여 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50% 늘었습니다.

해변 별로는 

협재가 46만 2천 명으로 가장 많고, 

이호해변 45만 6천 명,

함덕해변 45만 4천 명

순으로 집계됐습니다. 

제주도는 

내일부터 사흘동안 이어지는 광복절 연휴기간 

물놀이객들이 급증할 것으로 보고 

지정과 비지정 해변 30여 곳에 

안전요원 280여 명을 배치하는 등 

비상상황실을 운영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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