济州地区海水浴场游客人数较去年大幅增加。
济州道政府表示,
上个月开放的 11个指定海水浴场累计游客人数达199万多名,
比去年同期增加了50%。
从各浴场来看,挟才海水浴场游客人数最多,人数为462000名,
犁湖海水浴场为456000名,咸德海水浴场为454000名。
从本月14日起,济州道政府将在
三天光复节假期内,
在30多个海滨浴场配置280多名救生员
运营紧急状况室以应对游客激增的情况。
[해수욕장 이용객 급증…비상상황실 운영]
도내 해수욕장 이용객이
지난해보다 크게 늘어났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지난달 개장한 지정 해수욕장 11 곳의 누적 이용객은 199만여 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50% 늘었습니다.
해변 별로는
협재가 46만 2천 명으로 가장 많고,
이호해변 45만 6천 명,
함덕해변 45만 4천 명
순으로 집계됐습니다.
제주도는
내일부터 사흘동안 이어지는 광복절 연휴기간
물놀이객들이 급증할 것으로 보고
지정과 비지정 해변 30여 곳에
안전요원 280여 명을 배치하는 등
비상상황실을 운영할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