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本邮轮观光重启,令人期待
김미수   |  
|  2015.08.20 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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一直处于停滞状态的日本游客

近日重返济州。

最近日本邮轮陆续抵达济州,

到本月,已有 3千多名日本游客访问了济州,

日本邮轮旅游的重启,给济州旅游业带来了新的生机.

下面请看记者南银花的报道。

<8月12日上午,济州港 > 

日本国籍的邮轮-日本丸号

2013年后,时隔2年

重返济州。

<日本丸号邮轮,时隔2年重返济州> 

刚踏上济州的日本游客们

对眼前的济州风光

表示十分期待。

<哈塔克有米(音)/日本邮轮游客>

“为了庆祝生日与家人来旅游,有点担心天气,但是对这次济州旅游非常期待。”

即使是用短暂的时间游览世界自然遗产及美丽的海滩等道内各个景点,

但还是被济州独特的魅力所吸引住了。

<卡纳茉莉莫爱丽(音) /邮轮游客>

“济州有韩国夏威夷之称,天气暖和并且度假村等设施很齐全,所以过来旅游。

 

<到本月共3千多名邮轮游客访问济州>

这次访问济州的日本游客为320多名,

本月8日,乘坐钻石公主号访问济州的游客为

2600多名,因此到本月已有3千多名日本游客访问了济州。

 

<日本邮轮陆续抵达济州,济州旅游市场‘焕发活力’>

期间因日元贬值加之mers疫情爆发

导致日本路线运航次数减少,

而近日日本邮轮陆续访问济州

为济州旅游市场注入新的活力。

尤其是日本丸号作为日本国籍邮轮

今后有助于吸引更多的日本游客。

 

今年至今为止,

乘坐邮轮访问济州的日本游客

达1万3千多名,

日本邮轮有望使陷入停滞期的旅游市场

重新焕发活力,备受关注。

KCTV新闻南银花报道。

 

[일본 크루즈 관광 재개 '기대']

그동안 주춤했던 일본인 관광객들이 

다시 제주로 발길을 돌리고 있습니다.

최근 일본 크루즈가 잇따라 입항하면서 

이달에만 3천여 명의 일본인 관광객이 제주를 찾았는데요.

일본 크루즈 관광이 재개되며

제주 관광에 도움이 될 전망입니다.

남은화 기자가 보도합니다.

<8월 12일 오전, 제주항> 

일본 국적 크루즈인 닛폰마루가 

다시 제주를 찾았습니다.

<닛폰마루, 2년 만에 제주 관광 재개> 

지난 2013년 이후 2년 만 입니다.

일본인 관광객들은 

크루즈에서 내리자마 만난 제주 풍광에 

벌써 여행에 대한 기대감이 커집니다.

<핫타키요미/크루즈 관광객>

"생일을 기념해 가족 여행 왔는데 기대돼요. 날씨가 걱정이지만 기대됩니다."

짧은 시간이지만 

세계자연유산은 물론 아름다운 해변 등

도내 곳곳을 둘러보며 제주만의 매력에 빠져듭니다.

 

<카나모리 모에리/크루즈 관광객>

"제주도가 한국의 하와이라는 이미지가 있고 날씨도 따뜻하고 리조트 등 시설이 잘 돼 있어서 왔어요."

<이달들어 크루즈 관광객 3천여 명 제주 찾아>

이번에 제주를 찾은 일본인 관광객은 320여 명. 지난 8일 다이아몬드 프린세스 크루즈를 통해 

2천 600여 명이 방문하며 

이달들어서만 3천여 명의 일본인 관광객이 제주를 찾았습니다.

<연이은 크루즈 입항, 제주 관광 '활력'>

그동안 엔저현상에다 메르스 사태로 일본 노선 운항이 축소된 가운데

연이은 크루즈 입항은 침체된 제주 관광에 활력을 불어 넣고 있습니다.

특히 닛폰마루의 경우 일본 국적 크루즈인 만큼

앞으로 일본인 관광객 유치에 큰 도움이 될 전망입니다.

<현광훈 玄侊训> 

올들어 크루즈를 통해 제주를 찾은 

일본인 관광객은 1만 3천여 명.

일본 크루즈 입항으로 그동안 주춤했던 일본인 관광시장이 

다시 활기를 띌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KCTV뉴스 남은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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