适合外国盈利医院目的,应该给予批准
김미수   |  
|  2015.08.28 08:35


 

济州特别自治道知事元喜龙公开反驳市民团体主张的绿地国际医院问题

 

元喜龙道知事于本月26日上午在道政施策共有干部会议上

就首家外国营利性医院——绿地国际医院,这个仅有48个病床的小医院,被市民社会团体说成会

动摇韩国健康保险体系、引起医疗费暴涨等主张进行了批判。

 

他强调,该项目纯粹为外国人投资,符合济州追求的健康旅游产业的发展模式,应该给予批准。

 

另外,此项目并非由济州道政府来推进的外国人营利医院,依据国会制定的法律, 通过合法行政程序,条件适合, 政府就应该给予批准并提供支援。

 

["외국영리병원 목적에 맞다면 허가 내줘야"]

원희룡 제주특별자치도지사가

시민단체에서 주장하는

녹지국제병원의 문제점에 대해 공개적으로 반박하고 나섰습니다.

원 지사는 오늘 오전 열린 도정시책공유 간부회의에서 

외국인 1호 영리병원인 녹지국제병원과 관련해

48개의 병상을 가진 

조그만 외국인 투자병원이

무슨 대한민국 건강보험체계를 흔들고

의료비 폭등을 가져오느냐고 시민사회단체의 주장을 비판했습니다.

특히 순수하게 외국인이 투자하면서 

제주가 추구하는 

헬스관광산업 발전에 부합한다면

허가를 내줄 수 밖에 없다고 강조했습니다.

또 이는 제주도가 자체적으로 외국인 영리병원을 추진하는게 아니라

국회에서 만들어진 법에 따른 것으로

행정으로서는 적법 절차에 따라 

여건이 맞으면 허가를 내주고 지원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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