住宅价格暴涨,置业前景模糊
김미수   |  
|  2015.10.08 09:00


 

随着济州地区住宅价格暴涨,老百姓有个家的梦想越来越遥远.

 

特别是随着以取消房屋销售价上限为核心的住宅法的修订,连遏制房价上涨的办法也消失了。

下面请看记者王天泉的详细报道。

 

《上半年公寓均价为1亿8千万韩元,

较去年增长13%》

济州地区的住宅价格直线上涨。

 

根据韩国鉴定院的数据,济州地区公寓平均销售价格从去年的1亿6千多万韩元,上涨了13%,达到1亿8千多万韩元。

 

一年上涨了2千万。

《实际交易价4亿以上的公寓快速增加,涨幅更大》

然而,业内人士分析,实际交易价在4亿以上的公寓快速增加,

涨幅更大。

 

《联立住宅、多户住宅也诱发公寓预售价上涨》

 

联立住宅、多户住宅等的价格也借势上涨,刺激公寓预售价格持续上涨。

 

而且,随着住宅法的修订,事实上已经没有了对房价的行政牵制手段。

 

《4月1日起民间宅地内的共同住宅预售价格上限已经取消》

因为从4月起,对民间宅地的房屋预售价上限已经取消,房产销售者可以随意制订预售价格。

 

《项目计划许可标准从现行的20户以下放宽到30户》

项目计划许可标准也从现有的20户以下放宽到了30户以下,房屋预售价不可能不因此上涨。

 

也就是说,项目方获得建筑许可, 建设29户的住宅楼的话,在定价方面不受任何行政干涉。

 

《李宗勋(音)/济州市建筑行政课长》

“由于从4月1号起民间房产预售价不再适用上限制度,共同住宅的建筑费用能不上涨吗?”

 

鉴于济州地区外来人口持续流入等需求因素集中出现,预计住宅价格上涨趋势还将持续。

<현광훈 玄侊训> 

然而,随着房地产过热征兆的出现,

行政方面应该积极采取措施, 指定适用预算价上限地区等意见正在变得越来越有说服力。

KCTV新闻 王天泉

 

[주택가격 폭등…내집마련 '가물가물' ]

제주지역 주태가격이 급상승하면서 

서민들의 내집 마련의 꿈도 점점 멀어지고 있습니다.

특히 분양가 상한제 폐지를 골자로 한 주택법이 개정되면서

집값 상승을 억제할 방법마저 사라졌습니다.

왕천천 기자의 보도입니다.

 

<상반기 아파트 평균 매매가 1억8천여 만원…전년 대비 13% 상승>

제주지역 주택가격이 가파르게 오르고 있습니다.

한국감정원에 따르면 지난 상반기 

제주지역 아파트 평균 매매가격은 

지난해 1억 6천여 만원에서 

1억 8천여 만원으로 13%나 올랐습니다.

1년새 2천만원이나 오른 셈입니다.

<실거래가 4억원 이상 아파트 속속 등장…"상승폭 더 커">

그런데 실거래가가 4억원을 훌쩍 뛰어넘는 아파트도 

속속 등장하고 있어 

상승폭은 더 크다는게 업계의 분석입니다.

<빌라·다세대 주택 등도 아파트 분양가 육박>

빌라나 다세대 주택 역시 이 같은 분위기에 편승해 

분양 아파트 가격에 육박하는 상황까지 벌어지고 있습니다.

게다가 주택법이 개정되면서 행정이 이를 견제할 방법은 사실상 없는 상황입니다.

<4월 1일부터 민간택지 내 공동주택 분양가 상한제 폐지>

지난 4월부터 민간택지에 대한 분양가 상한제가 폐지돼

분양사업자 마음대로 분양가를 정할 수 있게 됐기 때문입니다.

<사업계획 승인 기준 20세대 이하→30세대 이하로 완화>

더욱이 사업계획 승인 기준도 20세대 이상에서 30세대 이상으로 완화되면서 분양가격은 치솟을 수밖에 없는 상황에 놓였습니다.

사업자가 29세대까지만 짓겠다고 건축허가만 받으면 

분양가격 산정 과정에 행정의 간섭을 받지 않아도 된다는 얘깁니다.

<이종훈 /  제주시 건축행정과장>

"4월 1일부터는 민간에서는 분양가 상한제가 적용받지 않기 때문에 아무래도 공동주택에 대한 건축비가 올라가지 않겠느냐 보고 있습니다."

제주지역은 지속적인 인구 유입 등 수요가 몰리면서 주택가격의 상승세는 계속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현광훈 玄侊训> 

하지만 과열 조짐까지 나타나면서 

분양가 상한제 적용 지역 지정 등 행정이 적극 나서야 한다는 지적이 

설득력을 얻고 있습니다.

KCTV뉴스 왕천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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