开通泰国每日航班,增加东南亚航线
김미수   |  
|  2015.10.15 08:54


 

从本月1日起,国内一家廉价航空公司

开通了济州至泰国的每日定期航班。

近日,随着以济州为起点的

东南亚国家航线陆续开通,

有望实现外国人旅游市场的多元化。

下面请看记者南银花的报道。

 

《易斯达航空,运行济州-曼谷定期航线》

近日,国内廉价航空公司-易斯达航空

开通了济州至泰国曼谷的定期直飞航班。

 

《每周7班,每日运行往返航班》

《济州出发:晚21点10分;到达:上午8点50分》

今后每周7班,将运行每日往返航班。

以过去2013年运行济州至曼谷非定期航班为经验,今后将供给年6万6千700多席。

 

此次航班为首次运行的东南亚国家直飞定期航线。

《金政植(音)/易斯达航空 代表》

“开通直飞航线,使济州道民方便海外出游。泰国游客也会更方便访问济州,期待实现济州旅游市场的多元化…”

 《济州起点国际航线,4个国家27个航线》

目前以济州为起点的国际航线有4个国家的27个航线。

中国与日本的航线逐渐恢复正常的同时,

从8月份开始

香港廉价航空公司-香港快运航空

运行每周3班济州至香港航线,

港龙航空运行每周4班。

与此同时受mers疫情影响中断的

济州至台湾航线也已复航。

台湾复兴航空也计划增加济州至台北航线的运航次数,从每周2班增加为每周4班。

 

《增加东南亚航线航班,期待吸引更多外国游客》

像这样,增加连接济州至东南亚国家的航班,价格选择范围也扩大,因此为吸引海外游客,起着一定的效果。

 

《文京浩(音)/济州观光公社宣传部部长》

“开通此次航班的最大意义在于改善了一直成为实现市场多元化障碍的航空问题,

此型号稳定后,将成为其他航空公司运行亚洲国家航线的有利因素。

 

<문호성 文豪晟>

一直以来偏重于中国的济州外国人旅游市场

通过增加此次东南亚直飞航线

期待今后带来济州旅游市场的多元化。

KCTV新闻南银花报道。

[태국 매일 운항…동남아 하늘길 확대]

국내 한 저비용항공사가 

1일부터 제주와 태국을 

매일 오가는 정기편을 운항합니다.

최근 제주 기점 동남아국가 노선이 

잇따라 취항하면서

외국인 관광시장 다변화가 기대되고 있습니다.

남은화 기자가 보도합니다.

<이스타항공, 제주-방콕 정기노선 취항>

국내 저비용항공사인 이스타항공.

제주와 태국 방콕을 직항으로 연결하는 

정규 항편을 취항했습니다.

<주 7회 매일 왕복 운항> 

<제주 기준 출발 : 밤 9시 10분, 도착 : 오전 8시 50분> 

앞으로 주 7회, 매일 왕복 운항합니다.

지난 2013년 제주-방콕 노선에 

부정기편을 운항한 경험을 바탕으로

앞으로 연간 6만 6천700여석을 공급하게 됩니다.

동남아 국가의 직항 정규 노선 개설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김정식 / 이스타항공 대표>

"직항노선이 생기면 도민의 해외여행이 편해질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태국관광객도 쉽게 올 수 있게 돼 제주 관광시장도 다변화 될 것으로..."

<제주기점 국제노선…4개국 27개 노선>

현재 제주 기점 국제선은 4개국의 27개 노선.

기존 중국과 일본 노선의 운항 재개는 물론,

홍콩의 저비용 항공사인 홍콩익스프레스는

지난 8월부터 제주와 홍콩 노선을 주 3회,

드레곤항공은 주4회 운항을 하고 있습니다.

또 메르스로 중단됐던 

제주-대만 노선도 운항을 재개했습니다.

대만의 부흥항공은 

제주와 타이베이 노선 운항을 

주2회에서 주 4회 체제로 확대할 예정입니다.

<동남아 노선 항공편 확대…외국인 관광객 유치 기대> 

이처럼 제주와 동남아 국가를 연결하는 항공편이 늘고 

가격도 다양해지면서 

해외 관광객 유치에 긍정적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문경호/제주관광공사 마케팅사업처장>

"(이번 취항은) 시장 다변화의 큰 걸림돌인 항공 접근성이 개선됐다는데  큰 의미가 있고, 이 모델이 안착되면 타 항공사들이 다른 아시아 국가로 취항하는데 이점이 있을 것 같습니다. "

<문호성 文豪晟>

그동안 중국에 편중됐던 외국인 관광시장.

동남아 직항 노선의 확대가

앞으로 제주 관광시장의 다변화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됩니다.

KCTV뉴스 남은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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