银色紫芒摇荡,感受浓浓秋意
김미수   |  
|  2015.10.16 10:54


 

10月秋高气爽的季节,很多市民选择野外出游。

济州山间随风摇荡的银色紫芒蔚为壮观,

很多市民及游客前来感受这浓浓的秋意。

 

 

下面请看记者南银花的报道。

《10月4日,山君不离》

山君不离已被秋色染成一片。

山坡及原野盛开着紫芒花。

 

《紫芒花海蔚为壮观,游客络绎不绝》

随着秋风紫芒泛起银色波浪,

紫芒丛林成为了浪漫和悠闲的散步之路。

 

《李恩姬(音)/朝天邑》

“刚搬到济州,今天第一次到这里。天气不冷不热恰好,妈妈也从陆地过来非常高兴,紫芒田也非常好看。”

 

随着秋天传令士紫芒盛开

倍受游客及道民的青睐。

游客们在紫芒花海中

忙着合影留念。

沐浴在秋日的暖阳和清风之中

可以彻底放松身心,并注入新的活力。

《金尚竖(音)/京畿道水源市》

“在紫芒田游玩,景色很美天气清爽,非常高兴。”

高温炎热的9月秋老虎也被赶走

此时,济州的原野秋意正浓。

KCTV新闻南银花报道。

 

 [은빛 억새 물결 '출렁'…가을정취 '만끽']

10월의 쾌청한 가을 날씨 속에 

바깥으로 나들이 가신 분들 많으실 텐데요,

은빛 억새 물결이 장관을 이룬 중산간 곳곳에도 

도민과 관광객들이 찾아 깊어가는 가을 정취를 만끽했습니다. 

보도에 남은화 기자입니다. 

<10월 4일, 산굼부리> 

가을색으로 물든 제주 산굼부리입니다. 

산비탈과 들판 가득 은빛 억새밭이 펼쳐졌습니다. 

<억새 물결 '장관'…나들이객 발길 이어져>

산들바람에 따라 억새들도 너울추고 

억새밭 사잇길은 낭만과 여유로움이 가득한 산책로가 됩니다. 

<이은희 / 조천읍>

"제주로 이사 온지 얼마 안됐는데 처음 와봤어요. 날씨가 춥지도 않고 덥지도 않고 좋고, 어머니도 육지에서 오셨는데 너무 너무 좋아하시니까 또 갈대 밭도 예쁘게 꾸며져 있어서 (좋아요.) "

가을의 전령사 억새가 만발하면서 나들이객들의 발길도 이어졌습니다. 

탐방객들은 억새 다발에 파묻혀 사진도 찍어주며 추억을 담아갑니다. 

 

따스한 가을 볕과 청명한 바람이 불어 오는 자연 속에서 

지친 몸과 마음도 재충전 합니다. 

<김상수 김예희 / 경기도 수원시>

"억새 밭에서 놀고 풍경도 너무 아름답고 날씨도 맑아서 기분이 너무 좋아요."

<김용민 金龙敏>

9월까지 기승을 부렸던 늦더위도 물러가고 

제주 들녘에는 어느덧 가을이 무르익고 있습니다. 

kctv뉴스 남은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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