本月21日下午4时许 在西归浦南166公里海域上,
进行捕捞作业的 200吨级中国渔船冷藏库 发生爆炸,
33岁的中国船员 方某 受重伤。
西归浦海洋警备安全署 紧急派遣 警备舰,
将受伤的 方某 护送至医院。
目前,案件正在调查中。
[중국어선 냉동창고서 폭발 사고 1명 부상]
어제 오후 4시쯤 서귀포 남쪽 166km 해상에서 조업중이던
중국어선 200톤급 타망어선 냉동 창고에서 폭발사고가 일어나
중국인 선원 33살 방 모씨가 크게 다쳤습니다.
서귀포해양경비안전서는 경비함정을 급파해
방 씨를 병원으로 후송하는 한편,
배에 타고 있던 선원들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