建筑市场蒸蒸日上,居住目的占主导
김미수   |  
|  2015.10.23 1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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最近都说经济越来越不景气,但是济州的建筑行业却例外。

随着流入人口的不断增加,住房建筑经济状况也蒸蒸日上。

 

请看记者周燕的报道。

济州市莲洞的新建住宅施工现场。大规模的低层住宅施工正热火朝天的进行着。其它地区也一样。

新建住宅的周边到处都是建筑物,施工的现场也随处可见。

 

这正好也反映了济州地区的建筑许可正在稳步增多。

济州地区今年的建筑许可面积为266万平方米。比去年增长了27%。

《居住目的许可面积占总面积的51%》

从年初到上个月为止,取得建筑许可证的住房为5千700户,与去年同期的2千900多户相比增加了93%。

 

建筑面积也增加了近2倍。

随着准备在济州拉开人生第二幕的流入人口的稳步增长,住房建筑市场也蒸蒸日上。

 

《金承远(音)/济州特别自治道建筑负责人》

"人口持续增长致使居住用建筑物的需求量增大,便民设施也同时增加。"

 

《文豪晟》

只升不降的道内住房巿场。

大规模的公寓再加上以投资为目的的购买,预计短期内道内住房建设市场前景将一片大好。

 

KCTV新闻 周燕

 

[건설경기 고공행진…주거용 '주도']

경기가 어렵다고들 하는데

제주 건설 경기는 예외인 것 같습니다.

유입인구가 꾸준히 늘면서

주택 건설 경기도 고공행진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주연 기자가 보도합니다.

제주시 연동의 한 신축 건물 공사현장.

대규모 빌라 조성 공사가 한창입니다.

다른 지역도 마찬가지입니다.

신축 건물 옆으로 건물들이 계속 들어서면서

가는 곳마다 공사현장을 쉽게 볼 수 있습니다.

이를 반영이라도 하듯

제주지역의 건축허가도 꾸준히 늘고 있습니다.

<CG IN>

올 들어 제주지역 건축허가 면적은 266만 제곱미터.

지난해보다 27퍼센트 증가했습니다.

<CG OUT>

<주거용 허가면적, 전체 허가면적의 51%>

올 들어 지난달까지 

건축허가를 받은 주택은 5천 700여 가구로

지난해 같은 기간 2천 900여 가구보다 93% 증가했습니다.

건축면적도 2배 가까이 늘었습니다.

제주에서 제2의 인생을 설계하려는 유입인구가 꾸준히 늘면서

주택 건설 경기도 고공행진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김승원/제주특별자치도 건축담당>

"인구 증가가 지속적으로 늘어나면서 주거용 건축물이 많이 들어서고 있고 주민 편익시설인 근린생활시설도 같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

<문호성 文豪晟 >

식을 줄 모르는 도내 주택 경기.

대규모 아파트 단지가 들어서고

투자 목적의 부동산 구입까지 더해지며

당분간 도내 주택건설 경기는 지금의 호조세를 이어갈 전망입니다.

KCTV뉴스 주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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