原“绿色之城”地皮将建设大型商务楼
김미수   |  
|  2015.10.23 18:33


 

因引发特惠争议 主动撤回的 济州市莲洞原绿色之城地皮

将用来建设大型商务楼。

 

济州市政府表示,

株式会社 fore run 于本月8日 申请了该土地的建筑许可,

用途为包括业务设施和销售设施的 综合性建筑。

 

项目商计划,

建设地下3层、地上10层、年面积为69000多平方米的商务楼。

商务楼 共设372个房间及相关销售设施等。

济州市政府 将就其是否符合城市管理规划、 交通影响分析等问题 与相关部门 进行协议后,

最终决定是否发放建筑许可。

 

[옛 그린시티 부지 대규모 오피스텔 추진]

특혜 논란으로 자진철회된 제주시 연동 옛 그린시티 부지에 

대규모 오피스텔 건립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제주시에 따르면 

주식회사 포런은 지난 8일 해당 부지에 

업무시설과 판매시설 용도의 복합시설 건축허가를 

신청했습니다.

업체측은 이 곳에 

지하 3층, 지상 10층, 연면적 6만9천여 제곱미터 규모로 

오피스텔 372실과 판매시설 등을 건축한다는 계획입니다.

제주시는 도시관리계획 결정 내용 적합 여부와 교통영향분석 등 관련부서와의 협의를 거쳐 

건축허가 여부를 결정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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