大型客轮通航,期待解决物流问题
김미수   |  
|  2015.10.26 16:29


 

济州至木浦航线投入大型客轮,日夜不间断的运营体系,有望缓解客运和物流运输问题。

 

请看记者周燕的报道。

《10月13日下午,济州港》

进入济州港的大型客轮,货车和旅客人流涌动。

《济州-木浦航线“桑塔卢西诺号”通航》

《可运输乘客1千425名,车辆500台》

 

连接济州和木浦航线的桑塔卢西诺号客轮为2万4千吨级,是可以运送乘客1千425名,搭载500辆汽车的大型船舶。

《继原有Sistar Cruise号投入》

到目前为止, 在原有每天一艘往返济州-木浦航线的基础上投入的。

 

《全昌浩(音)/(株)海洋世界高速客轮部长》

“济州的农产品输送一直存在问题,克服船舶的规格和安全检修,为助道内农水产品的输送一臂之力投入了大型船舶。”

 

《越冬蔬菜即将开始运送,期待解决物流难》

世越号事故后,货物运输受影响。在柑橘和越冬蔬菜开始运输时期开通每天一次往返济州和木浦的航线,预计将有助于消除海上物流难问题。

 

《姜昌真(音)/货车司机》

“原有的航线非常不足,最近随着丽水和木浦的船投入,对物流起了很大的帮助。”

 

特别是几继上个月开通了1万5千吨级的往返济州和丽水航线的gold stella号后又开通了桑塔卢西诺号。

大型船舶陆续通航,物流运输水平已回复到世越号事故以前水准。

 

《金京浩(音)/济州港湾物流协会会长》

“本来从陆地到济州需要提前2-3天作准备,现在当天或者按照自己的要求(物流运输)来安排。随着木浦航线的船也通航,物流量100%可以得到解决。”

 

《朴炳俊》

随着开通济州起发的航线,乘客还有物流运输途径都已打通。

 

KCTV新闻 周燕

[대형 여객선 취항…물류 해소 기대]

제주와 목포 항로에 

대형 여객선이 추가 투입됐습니다.

주야간 운영 체계가 갖춰져

승객은 물론 물류 수송에도 도움이 될 전망입니다.

주연 기자가 보도합니다.

<10월 13일 오후, 제주항> 

제주항에 입항한 대형 여객선.

화물차와 승객들이 쏟아져 나옵니다.

<제주-목포 항로 '산타루치노호' 취항> 

<승객 1천425명·차량 500대 수송 가능>

제주와 목포 항로를 잇는 산타루치노호입니다.

이 여객선은 2만 4천 톤급으로 

승객 1천400여 명과 차량 500대를 

수송할 수 있는 대형 선박입니다.

<기존 씨스타크루즈호에 이어 추가 투입>

지금까지 하루 한 척이 오갔던 제주-목포 항로에 

추가로 투입됐습니다.

<권창호/(주)씨월드고속훼리 부장>

"제주 농산물 수송에 어려움이 많은데 선박 규제나 안전 점검을 극복하고 도내 농수산물 수송에 일조하고자 대형 선박을 투입하게 됐습니다. "

<월동채소 출하 앞두고 물류난 해소 기대>

세월호 사고 이후 화물 운송에 차질을 빚었던 만큼, 감귤과 월동채소 출하를 앞두고

하루 한차례 제주와 목포를 왕복하는 뱃길이 열리면서 해상 물류난 해소에 도움이 될 전망입니다.

<강창진/화물기사>

"기존에는 배편이 많이 모자라서 물류에 차질이 많았는데 최근에는 여수나 목포에 배가 새로 투입돼서 물류에 많이 도움이 되죠. "

특히 지난달 취항한 

1만 5천 톤급의 제주-여수 항로의 

골드스텔라에 이어 산타루치노까지,

대형 선박들이 연이어 운항을 시작하며

물류수송은 세월호 사고 이전 수준으로 회복하고 있습니다.

<김경호/제주항만물류협회장>

"육지에서 제주로 오려면 2~3일 대기를 했는데 이제는 당일 또는 자신이 요구하는 쪽으로 갈 수 있도록 (물류 수송이) 소화되고 있습니다. 목포 노선 배가 또 취항하면서 물동량은 100% 해소된다고 (볼 수 있습니다.)"

<박병준 朴炳俊 >

제주기점 뱃길에 대형 여객선이 투입되면서

승객은 물론 물류 수송에도 숨통이 트이고 있습니다.

KCTV뉴스 주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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