济州市再次被确认为牛布鲁氏菌病安全区
김미수   |  
|  2015.12.08 1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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济州市再次被确认为牛布鲁氏菌病安全区。

从3月起至上个月 济州市 对370多家农户 饲养的韩牛进行了牛布鲁氏菌病 特别检查,检查结果均呈阴性。

 

这是 自2003年被评为牛布鲁氏菌病安全区后,济州市第12年持续被确认为安全区。

 

法定第二类家畜传染病——牛布鲁氏菌病是一种人和动物 都可被感染的典型疾病。

 

[소 브루셀라병 청정지역 유지 재확인]

 

제주시가 소 브루셀라병 청정지역임이 재확인 됐습니다.

 

제주시는 지난 3월부터 지난달까지

370여 개 농가에서 사육하고 있는 한우를 대상으로

소 프루셀라병 특별검진 결과 모두 음성으로 판정됐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2003년 소 브루셀라병 청정지역 선포 이후

12년 간 청정지역을 유지되고 있는 것이 재확인됐습니다.

 

법정 제2종 가축전염병인 소 브루셀라병은 소 결핵과 함께

사람과 동물 모두 감염되는 대표적인 질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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