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划分 松树保护地区与 防治地区"
김미수   |  
|  2015.12.09 1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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为有效防治松材线虫病,

相关部门 决定 划分松树保护地区和防治地区,实施有选择和集中性保护战略。

济州大学产学协力团  金东顺(音)教授 本月8日 在汉拿树木园 举办的

济州 松材线虫病 调查研究和防治战略学术研究 最终报告会上 提出

地方自治团体指定保护区后,应对保护树木加强管理,

并对防治地区按 预防接种、地上防治以及航空防治 的顺序 进行防治作业。

 

对此,民间团体批评:防治和保护地区的区分标准模糊,

并且没有具体的防治战略,因此实现的可能性较低。

 

["소나무 보존·방제 지역 구분"]

효율적인 소나무 재선충 방제를 위해

보존지역과 방제지역을 구분해 

선택과 집중 전략을 펼쳐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제주대학교 산학협력단 김동순 교수는  

오늘 한라수목원에서 열린 

제주맞춤형 소나무 재선충병 조사연구와 

방제전략 수립을 위한 학술용역 최종보고회에서

지자체가 보존구역을 직접 지정해 

보호대상나무에 대한 관리를 강화하고 

방제지역은 예방나무 주사와 지상방제, 

항공방제 순으로 실시돼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에 대해 시민사회단체는 

방제와 보존지역 구분 기준이 모호하고 

세부 방제 전략도 포함되지 않았다며 

실현 가능성이 떨어진다고 비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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