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名贵之身’黄花鱼,成交价大涨两倍
김미수   |  
|  2015.12.15 1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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从上月开始,楸子岛及马罗岛海域形成了黄花鱼渔场。

与去年同期相比,生产量减少,需求量增加导致黄花鱼成交价格上涨了两倍之多。

下面请看记者南银花的报道。

 

《12月4日,翰林水协》

这里是翰林水协冷冻保管仓库。

仓库里整整齐齐堆放着刚捕捞到的新鲜黄花鱼。不一会儿,包装好的黄花鱼装满仓库。

 

《形成黄花鱼渔场,捕捞正式开始》

8月份解除黄花鱼禁渔期后,

从上月开始楸子岛及马罗岛海域形成渔场,

捕捞工作也随之焕发新活力。

<cg시작>

据翰林水协称

截止12月份,黄花鱼累计委托拍卖量为4000多吨,与

2013年6900多吨相比减少了近3000多吨左右。

而委托拍卖额,去年显示减少趋势后

今年重新恢复到了2013年的水平。

<cg끝>

 

 《一箱13kg28万到30万不等、较去年增长107%》

今年13公斤黄花鱼委托拍卖价为30万韩元左右,较去年相比高出两倍。

 

《李凤华(音)/ 渔民》

“成交价好,心情也很好,因为价格涨了。”

 

《祭祀用黄花鱼需求量增加、库存紧缺》

黄花鱼主要用于祭祀,

需求旺而供给量相对稀缺,致使出现5年以来最高的成交价。

 

 《李广真(音)/翰林水协 常务》

“价格涨了30%以上。去年预计的价格为20万左右,而最高涨到30万左右。现在是27万左右。”

 

水温上升及渔场变化等问题导致生产量减少,

而今年黄花鱼创造了史无前例的黄金价。

 

黄花鱼难得为渔民带来实实在在的好处。

 

KCTV新闻南银花报道。

 

['귀하신 몸' 참조기…시세 두 배 '껑충']

지난달부터 추자도와 마라도 해상에 

참조기 어장이 형성되고 있습니다.

올해는 지난해보다 생산량은 다소 줄어든데다

참조기 수요도 많다보니 시세가 두 배 이상 껑충 뛰었습니다. 

보도에 남은화 기자입니다.

<12월 4일, 한림 수협>

 한림 수협 냉동 보관 창고입니다.

갓 잡힌 싱싱한 참조기들이 냉동창고에 차곡 차곡 쌓입니다.

텅 비있던 창고가 포장된 참조기들로 가득 채워집니다.

<참조기 어장 형성…조업 본격>

지난 8월 참조기 금어기가 풀린 이후 

지난달부터 추자도와 마라도 해상에 

어장이 생기면서 조업도 활기를 띄고 있습니다.

<cg시작>

한림 수협에 따르면 12월까지 누적 참조기 위판량은 

지난 2013년 6천 9백여 톤에서 올해 4천여 톤으로 

3천톤 가까이 감소했습니다.

하지만 위판액은 지난해 감소세로 꺾였다가 

올해 다시 2013년 수준을 회복했습니다. 

<cg끝>

<13kg  한 상자에 28만~30만 원…전년대비 107% 상승>

13kg 짜리 참조기 위판 단가는 올해 30만 원 선에 거래되면서 

지난해보다 두 배나 껑충 뛰었습니다.

<이봉화 / 어민>

"조금 가격이 나가고 있어요. 기분 좋습니다. 가격 나가니까. "

<제수용 참조기 수요 증가…재고는 크게 부족>

제수용으로 많이 쓰이는 참조기 수요에 비해 

공급이 적다보니 5년 만에 가장 높은 시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이광진 / 한림수협 상무>

"가격은 30% 이상 상승 했습니다. 작년에는 20만 원대 나와야 되는데 한때 30만 원대까지 올랐었거든요. 지금은 27만 원 선에서 형성됩니다. "

수온 상승과 어장 변화 등으로 

생산량은 줄었지만 유례없는 금값 시세로

귀한 생선이 된 참조기.

<김승철 >

모처럼 어민들의 

효자노릇을 톡톡히 하고 있습니다. 

 

kctv뉴스 남은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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