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应重研究将香烟排除在国内免税店销售商品之外”
김미수   |  
|  2015.12.18 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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济州道观光协会提出需重新研究
企划财政部目前考虑的济州地区国内免税店限制销售香烟的方案。


济州特别自治道观光协会本月15日提出的报道资料显示,
济州国际自由城市开发中心和济州观光免税店的收入大部分用于济州地区观光业的发展方面,
如香烟排除在国内免税店销售商品之外,
每年将损失800亿韩元的投资财源。


并且只在国内免税店限售香烟与本国人旅游政策背道而驰
并要求撤回将香烟排除在国内免税店销售商品之外的方案。


["담배 내국인 면세점 품목 제외 재검토해야"]
기획재정부가 검토 중인
제주도내 내국인 면세점에서의 담배판매 제한을
재검토해야한다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관광협회는
오늘(15일) 보도자료를 내고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와 제주관광공사 면세점 수익은
제주지역 관광발전을 위해 쓰이고 있다며
담배가 면세 품목에서 제외될 경우
연 800억 원의 투자재원이 상실되는 것과 같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담배판매 제한을 내국인 면세점에만 적용하는 것은
내국인 관광활성화 정책을 역행하는 것이라며
담배를 면세품목에서 제외하는 방안을 철회해야한다고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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