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Smile推广活动 “一起微笑”
김미수   |  
|  2015.12.19 0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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他人给予的热情关心,总让我们念念不忘。在旅途中受到的关切也同样会让游客倍感温馨。

为了使济州成为希望再次访问的旅游地,

济州道举办了推广亲切活动。

下面请看记者南银花的报道。

今年以来访问济州的游客人数

即将突破1300万名,

随着游客不断增加

济州每年都在刷新历史新高。

济州得天独厚的自然景观

深受游客青睐。

《陈庆(音)/ 中国游客》

 

而一些济州道民不亲切的态度,

成为了须解决的一大课题。

<安郑姬 朴惠珍 (音)/ 游客>

“在餐厅或加油站感觉口气很生硬。”

 

近日,济州道举办了“亲切”推广活动。

韩国观光公社与济州特别自治道携手,

于日前在东门市场以“我笑,世界也笑”为主题举办了K-Smile推广活动。

《请对游客显出你的微笑》

 

这是为了向游客传达亲切感的同时,

使济州成为希望再次访问的旅游地。

 

《郑昌洙 / 韩国观光公社 社长》

“所有道民对游客显出微笑,热情关切,就会让外国游客感觉到济州旅游是正确的选择,想再次访问济州。”

 

据世界经济谈论发表的

“对游客亲切的国家”调查结果显示,

济州名列第129位。

济州道不仅须开发丰富多彩的观光旅游产品,

更重要的是以亲切和微笑迎接游客的态度。

 

KCTV新闻南银花报道。

 

[K-Smile 캠페인-"함께 웃어요"]

누군가 베푼 친절은 

그 무엇보다 오래 기억에 남습니다.

여행지에서 느낀 친절도 마찬가지일텐데요.

다시 오고 싶은 제주를 만들기 위한

친절 캠페인이 열렸습니다.

남은화 기자가 보도합니다.

관광객 1천 300만 명 돌파를 앞두고 있는 제주.

제주를 찾은 관광객이 꾸준히 증가하면서 

해마다 사상 최대의 관광객 유치실적을 달성하고 있습니다.

제주의 뛰어난 자연환경은

관광객들의 마음을 사로잡기 충분합니다.

<중국인 관광객>

하지만 불친절한 태도는 

여전히 풀어야 할 과제입니다.

<안정희 박혜진/ 관광객>

"식당이나 (주유소에서) 기름을 넣고 그러면 친절하지는 않아요.말투가..."

이런 가운데 

친절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캠페인이 열렸습니다.

한국관광공사와 제주특별자치도가

동문재래시장을 찾아 '웃으면 세계가 웃어요'라는 슬로건으로

K-Smile 캠페인을 진행했습니다.

<현장씽크: 찾아오는 관광객분들에 많이 웃어주세요.>

친절한 제주의 이미지를 심어주고

다시 찾고 싶은 제주를 만들기 위해서입니다.

<정창수/ 한국관광공사 사장>

"여기 있는 모든 사람들이 웃어주고 친절하게 가슴 따뜻하게 환대하면 제주도에 잘 왔구나... 외국사람들도 제주도에 잘 왔다, 돌아갈 때도 다시 와봐야겠다고 (생각할거예요.)"

세계경제포럼 조사결과

관광객에게 호의적인 나라 129위에 머문 제주.

다양한 관광상품 개발은 물론

친절과 미소로 관광객을 맞는 우리의 자세가

더욱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KCTV뉴스 남은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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