爱心泡菜传递温暖
김미수   |  
|  2015.12.21 16:29
영상닫기

最近天气越来越冷,送温暖的人却越来越多了。 为独居老人和生活困难的街坊腌制爱心泡菜的活动正在热火朝天地进行。


详细内容请看记者周燕的报道。
《9日上午,济州市志愿服务中心》
济州市志愿服务中心大门口,所有的人都系着围裙忙碌着腌泡菜。


精干的主妇们熟练地把红色的作料往白菜上涂。 白菜叶经过搅拌,秀色可餐的过冬泡菜瞬间完成了。
国际扶轮社 3662支部常青会志愿团腌制泡菜与生活困难的街坊分享。


《郭慧玲(音)/扶轮社3662支部常青会会长》
“(老人家们)行动不便,腌不了泡菜,再加上泡菜也很贵。我们想尽绵薄之力。”


这一天腌制了600多棵泡菜,虽然辛苦,但是在助人为乐的温馨氛围中,笑声不断。
《韩顺女(音)/国民年金志愿团志愿者》
“天气变冷,身心都空荡荡的,为他们献上一点小小心意(提供服务。)”


志愿者们用心把一棵一棵包装好的泡菜送到老人们所在的社会福祉处。


用爱心传递的过冬泡菜将成为这个冬天的餐桌美味。
《李尚浩(音)/济州纱罗之家院长》
“让我们社会福祉设施的老人们美美的吃上丰盛的过冬泡菜(这个冬天很温暖。)”


《朴炳俊》
用爱心传递的泡菜,将会成为寒冷冬天的一团火,温暖你我。
KCTV新闻 周燕
[김치로 전하는 '나눔'의 손길]
날씨가 추워질수록 우리 주위에 외로워지는 이웃들이 많은데요.
따뜻한 마음으로 담근 김치를 어려운 이웃들과 나누는 
사랑의 김장 행사가 열렸습니다.
주연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9일 오전, 제주시자원봉사센터>
제주시자원봉사센터 앞마당.
모두가 앞치마를 두르고 김장을 담그느라 분주합니다.
주부의 야무진 손길로
빨간 양념을 절임 배추에 골고루 채워 넣습니다.
배춧잎이 먹음직스럽게 버무려지고
금새 맛깔스런 김장김치가 완성됩니다.
국제로타리 3662지구 늘푸른회 봉사단체가
어려운 이웃에게 
나눠줄 김장 담그기에 나섰습니다.
<곽혜령 / 로타리클럽 3662지구 늘푸른회 회장>
"(어르신들이) 거동도 불편하시고 김치도 담글 수 없고 또 김치값도 만만치 않아서 저희들이 조그만 정성을 보탰습니다. "
이 날 하루동안 담근 김치는 600여 포기.
고생스런 작업이지만
이웃을 생각하는 훈훈한 분위기에
웃음꽃이 끊이질 않습니다.
 
<함순여 / 국민연금 자원봉사단 봉사자>
"날씨도 추워지고 몸과 마음이 허전할텐데 그분들의 마음을 조금이나마 헤아리는 마음으로 (봉사를 하게 됐습니다.) "
봉사자들은 한통 한통 정성스레 포장한 김치를 
어르신들이 계신 사회복지시설에 전달합니다.
따뜻한 마음으로 전한 김장김치는
올 겨우내 먹을 맛있는 반찬거리가 됩니다.
<이상호/제주 사라의집 원장>
"푸짐한 김장김치를 보내주셔서 어려운 우리 사회복지시설이 어르신들께 푸짐하게 드리면서 (올 겨울 따뜻하게 나겠습니다.) "
<박병준 朴炳俊> 
김치로 전하는 나눔의 손길이
다가올 추위를 견뎌낼 큰 힘이 되고 있습니다.
KCTV뉴스 주연입니다.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