电动货车首次向市民普及
김미수   |  
|  2016.01.01 11:09

近日,电动货车首次在济州亮相。
从小轿车到货车,在济州可以购买的电动汽车增加至7种。
电动汽车越来越多元化。


下面请看记者南银花的报道。


几辆货车在济州道厅停车场
排成一列。
《电动货车‘LABO PEACE’交接仪式》
《12月24日,济州道厅停车场》
这是国内首次诞生的
电动货车-‘LABO PEACE’。
近日,全国首次在济州向市民普及。


《元喜龙 / 济州特别自治道知事》
“非常感谢在圣诞节前夕举办具有深刻意义的 PEACE交接仪式。希望我们共同努力,2016年电动汽车在济州道实现腾飞的一年。”
本次转交对象为
购买电动货车的5名济州道民。
电动货车具有与轻油车辆相同的性能,
并且维护费用也只需5分之1。
 
 《金京录(音)/ 济州市老衡洞》
“济州的电动汽车充电设施非常完善。
觉得购买电动货车充电也方便,工作效率也会提高。”


<CG 시작>
电动货车LABO PEACE是核载2人的货车,
载货量为0.5吨,最高时速为95公里。


充电一次最高续航里程达72公里。
据此,济州地区可购买的电动汽车从6种小轿车上又增加1种货车,共达7种电动汽车。


与此同时,电动货车LABO PEACE制作企业
表达意向,今后在济州构建制作设施。


《金星浩(音)/电动货车制造企业 代表》
“这种电动货车可通过简单组装而制成。
几乎是无公害,因此完全可以在地区组装生产的产业。计划2016年积极推进组装中心建设。”


另外,济州道政府表示,从2016年开始
将追加普及4千辆电动汽车。


KCTV新闻南银花报道。
 
["화물차도 전기차!"…첫 민간 보급]
화물전기차가 
제주에 첫 선을 보였습니다. 
승용차에서 이제는 화물차까지
차종이 다변화되고 있는건데요.
이로써 제주에서 구입가능한 
전기차는 모두 7종으로 늘어났습니다.
보도에 남은화 기자입니다. 
제주도청 주차장에 
화물차가 줄지어 서있습니다. 
<화물 전기차 '라보피스' 인도식> 
<12월 24일, 제주도청 주차장>
국내 최초 화물전기차,
'라보 피스'입니다. 
전국에서 처음으로 
화물 전기차가 민간에 보급됐습니다.
<원희룡 / 제주특별자치도지사>
"크리스마스 이브에 뜻있는 피스 인도식을 하게 된 것을 감사하게 생각하고요. 2016년에는 전기자동차가 제주도에서 날개를 펴는 한해로 함께 만들어나가자고 부탁하고 싶습니다."
화물전기차를 인도받은 제주도민은 모두 다섯명. 
기존 경유차량과 동일한 성능을 가지면서도
유지비용은 1/5에 불과합니다.
<김경록 / 제주시 노형동>
"제주도가 전기차 충전 시설이 잘 구축돼 있어요. 전기 트럭을 사용하면 충전도 그렇고 업무 효율도 늘어날 것 같아서 전기차를 구입했습니다. "
<CG 시작>
"화물전기차 라보피스는 
적재량 0.5톤의 2인승 화물차로  
최고 속도는 시속 95km입니다.
한번 충전을 하면, 
최대 72km까지 달릴 수 있습니다.
이로써 제주도에서 구입할 수 있는 전기차는
기존 승용차 6종에 이번 화물차 1종이 추가돼 모두 7종으로 늘어났습니다.
라보피스를 만든 전기차 업체는 
추후 제조시설도 제주에 구축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김성호/ 화물전기차 제조업체 대표> 
"이런 전기트럭은 단순조립으로 가능합니다. 공해 유발도 거의 없기 때문에 지역에서 충분히 조립할 수 있는 산업입니다. 2016년에는 적극적으로 조립 센터를 추진할 계획입니다."
<김승철 金承澈>
제주도는 2016년 4천대의 전기차를 
추가 보급할 계획입니다.
KCTV 뉴스 남은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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