不断发展的西归浦医院,一跃成为定点医院
김미수   |  
|  2016.01.04 19:08

西归浦医院凭借在急救中心常年安排专家就诊,开设心脑血管中心和新生儿分娩室等,逐渐站稳了脚跟,成为山南地区的中心医疗机构。


请看记者周燕的报道。
《2015年12月21日,西归浦医院急救中心》
一位年过80的老奶奶被送进了西归浦医院急救中心。医护人员一丝不乱地对病人的情况进行了诊断。
低血压伴随意识不清,正处于危险状态。


《只是零散的对话,今天干脆不行吧?》
《有糖尿对吗?》


对于分秒必争的病人来说,为了一分一秒都不留下遗憾,打造的高水平医疗队伍。


《急救中心安排7位专家医生,3班倒轮值》
西归浦医疗院安排了7位专家医生,分成3个班次轮流治疗应急病人。
与有些只安排实习或助理医生治疗病人的综合医院大不相同。
《金泰瑾(音)/ 西归浦医院急救中心负责人》
“我们实施的是把实习或助理医生等安排在治疗一线,从病人进来到治疗完出去为止24小时全程由专科医生治疗的运作体系。”


急救病人中有在低气温的冬季经常发生的心肌梗塞或者心绞痛等冠状动脉疾病人。


及时治疗是救命的关键,黄金时间约1个小时。


《冬季冠状动脉病人增加及时治疗黄金时间约1个小时 》
《西归浦医院开设山南地区唯一心脑血管中心》
西归浦地区的病人要移送到济州市综合医院的话,就表示拖延了治疗时间。
西归浦医院开设山南地区唯一可以治疗冠状动脉疾病的心脑血管中心。
《金范俊(音)/ 西归浦医院心脑血管中心 负责人》
“急性心肌梗塞病人最重要的是要在一个半小时内接受妥善的治疗,在西归浦地区开设心脑血管中心让病人可以在黄金时间内得到治疗。”
虽然西归浦地区人口超过17万,但是新生儿分娩及产后护理等妊娠生育设施却相当不足。
《妊娠生育设施不足,远到济州市分娩》
《开设妇产科和新生儿室,安排14名医疗人员》
所以,有些孕妇选择到济州市分娩。


为了解决这种困境,西归浦医院特开设了产科和新生儿室。


妇产科和儿童青少年科的专家医生等14名的医疗人员将24小时不间断地为安全分娩提供服务。


不需要去济州市就能在家附近的医院分娩,受到孕妇们的积极响应。


《郑慧兰(音)/西归浦市西烘洞》
“娘家和婆家都在西归浦,所以来了这边,换了以后,变得越来越干净,医护人员也变得很亲切。”


《玄侊训 》
除此之外,西归浦医院截至到2019年为止将从保健福祉部取得医疗机关认证等,为地区定点公共医院打下坚实的基础。


KCTV新闻 周燕


[달라진 서귀포의료원, 거점병원 ' 우뚝 ']
서귀포의료원이 
응급실에 전문의를 상시 배치하고 
심뇌혈관센터와 신생아 분만실을 운영하는 등
산남지역 중심 의료기관으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보도에 주연 기자입니다.
<2015년12월 21일, 서귀포의료원 응급실> 
서귀포의료원 응급실에 80대 할머니가 실려옵니다. 
의료진이 일사분란하게 움직이며 환자의 상태를 살핍니다. 
혈압이 낮고 의식도 또렷하지 않은 위중한 상태. 
<간간이 대화되는 정도였고 오늘은 아예 안되는 상황이죠? >
<당뇨 있으시죠?>
촌각을 다투는 환자에게는 일분 일초가 아쉬운 만큼, 높은 수준의 의료진이 요구되는 곳이 응급실이기도 합니다. 
<응급실, 전문의 7명 배치…3교대 근무>
서귀포의료원은 전문의 7명을 배치해 
3교대로 응급환자를 받고 있습니다. 
인턴이나 레지던트 같은 수련의가 
응급환자를 진료하는
일부 종합병원과는 차별성을 두고 있습니다.
<김태근 / 서귀포의료원 응급의료센터장> 
"인턴이나 레지던트 등의 수련의 인력을 진료 일선에서 배제하고 환자가 들어올 때부터 나갈 때까지 24시간 전문의가 직접 진료하는 체제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응급환자 가운데서도 
기온이 내려가는 겨울철이면 흔히 발생하는 것이 
심근경색이나 협심증 같은 관상동맥질환입니다. 
신속한 치료가 목숨과 직결되기 때문에 
골든타임은 약 1시간 정도. 
<겨울철 관상동맥질환 증가…골든타임 약 1시간> 
<서귀포의료원, 산남 유일 '심뇌혈관센터' 운영>
서귀포지역에서 발생한 환자를 
제주시 종합병원으로 이송할 경우 
치료가 늦어질 수 있다는 뜻입니다. 
관상동맥질환을 치료할 수 있는 심뇌혈관센터는 산남지역에서 유일하게 
서귀포의료원만 운영하고 있습니다. 
< 권범준 / 서귀포의료원 심뇌혈관센터장 >
"급성심근경색 환자들이 1시간 반안에 적절한 치료를 받는 게 중요한데 서귀포지역안에 심뇌혈관센터가 개설되면서 골든타임 안에 치료가 가능하게 됐습니다. " 
서귀포지역은 
인구가 17만명을 넘어서고 있지만
신생아 분만이나 산후조리를 돕는 
임신출산 의료시설이 열악한 실정입니다.
<임신출산 의료시설 열악…제주시로 원정 출산까지> 
<분만산부인과 신생아실 운영…의료인력 14명 배치>
때문의 일부 임산부의 경우 
제주시로 원정 출산까지 떠나고 있는데
이런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 
서귀포의료원 분만산부인과 신생아실이 
운영되고 있습니다. 
산부인과나 소아청소년과 전문의 등 
14명의 의료인력이 24시간 상주하면서
안전한 출산을 돕고 있습니다. 
제주시까지 가지 않고 
집 근처에서 출산을 할 수 있는 만큼,
임산부로부터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 정혜란 / 서귀포시 서홍동 >
"친정이랑 시댁이 다 서귀포에 계셔서 이쪽으로 편하게 왔고요. 바뀐 후로 많이 깨끗해지고 직원들의 친절도 많이 좋아진 것 같아요. "
<현광훈 玄侊训>
서귀포의료원은 이 밖에도 
보건복지부로부터 오는 2019년까지 
의료기관 인증을 획득하는 등 
지역거점 공공병원으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KCTV 뉴스 주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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