城山港人气火爆,拍卖市场过热
김미수   |  
|  2016.01.25 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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在法院拍卖中被指定为土地交易许可区域的城山邑一带的土地最近不断出现。
拍卖成交价比市场评估价高出了2到4倍以上。
拍卖是在土地交易许可区域内购买土地的唯一方式,因此倍受关注。
下面请看记者南银花的报道。
《11日,济州地方法院》
日前在济州法院举行的土地拍卖会。
很多人前来参加竞拍,
足以看出济州道房地产热潮。
《城山邑果园林地人气旺》
在此拍卖会上,
城山邑一带土地交易许可区内的果园及林地
最受参与竞拍者的关心。
上月21日,最低售价为1790万韩元的
新山里林地以高出4.5倍的4200万韩元中标。
与此同时上月14日,售价1亿670万韩元的南山里林地也以比售价高出3.5倍的3亿6780万韩元中标。
在拍卖会上,
城山邑一带土地,现身的瞬间就马上被以高价成交,竞争最为激烈。
《拍卖,不用许可直接交易》
拍卖是除了遗传继承,在土地交易许可区内,
可以直接进行土地交易的唯一的手段。
加之,拍卖物不用许可,直接可以进行拍卖,
因此广受关注。
同时,通过拍卖和公卖中标以后
将自动转移所有权,因此不属于行政部门的管理范围内。
《济州特别自治道政府 相关人士》
“拍卖不需要土地交易许可。我们没有权利驳回法院的判决。”
预计,今后法院将继续拍卖城山邑地区土地,
因此,业内人士担忧
这在加剧道内房地产过热现象的同时
还可能引发各种负面影响。


KCTV新闻南银花报道。
 
 
[뜨거운 '성산포'...경매시장도 후끈]
법원 경매에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된 
성산읍 일대 토지가 계속해서 올라오고 있습니다.
감정가보다 적게는 2배에서 4배 이상 
높은 가격에 낙찰되고 있는데요.
경매는 토지거래허가구역 내 땅을 살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라 
더욱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남은화 기자가 보도합니다.
<지난 11일, 제주지방법원>
최근 진행된 법원 경매.
도내 부동산 시장의 열기를 반영하듯
많은 사람들이 경매에 참여했습니다.
<성산읍 과수원·임야 관심↑> 
이 날 경매에 올라온 물건 중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된
성산읍 일대 과수원과 임야에 대한 관심이 가장 뜨거웠습니다.
지난달 21일 경매에서는 
최저 매각가격이 1천 790만 원이었던 
신산리의 임야가 무려 4.5배 높은 4천 200만 원에,
지난달 14일에는 
1억 670만 원이었던 난산리의 임야가
3.5배 높은 3억 6천 780만 원에 낙찰됐습니다.
성산읍 일대 토지는 올라오는 대로 
유찰 없이 높은 가격에 낙찰되고 있습니다.
<경매, 허가 없이 토지 거래 가능>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된 지역에서 
상속을 제외하고 
자유롭게 토지를 거래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경매.
경매 물건은 허가 필요 없이 거래가 가능하기 때문에
더욱 관심이 몰리고 있습니다.
게다가 경매와 공매는 
낙찰과 함께 소유권이 자동으로 이전되기 때문에
행정에서도 관리 또는 규제 할 방법이 없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 관계자>
"경매는 토지거래허가를 받지 않아도 됩니다. 법원에서 판결한 것을 우리가 돌려 놓을 수 있는 권한이 없죠. "
<김용민 金龙敏 >
앞으로 진행될 법원 경매에도 
성산읍 관내 토지에 대한 경매가 계속 진행될 예정이어서
부동산 과열조짐을 넘어 부작용도 우려되고 있습니다.
KCTV뉴스 남은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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