在自有住宅提供住宿服务的‘共享民宿业’引入济州。
韩国政府决定 从4月份起将在 济州、釜山、江原 3个地区引入共享民宿业。
共享民宿业是指 将自有住宅 在一段时间内租借给客人,
并收取租金的制度。该制度在韩国尚属首次引进。
这样,所有单独住宅、多户住宅、及公寓户主
申请登记为共享民宿后,
每年最多可提供120天的住宿服务。
'공유 민박업' 제주에 첫 도입
자신의 주택에서 숙박서비스를 운영할 수 있는 이른바 공유 민박업이 제주지역에 도입됩니다.
정부는 오는 4월부터 제주와 부산, 강원 등 세 곳에 공유 민박업을 도입하기로 했습니다.
공유 민박업이란 본인 소유의 주택을 일정기간 손님에게 빌려주고 이용요금을 받는 제도로
우리나라에서는 처음으로 도입되는 것입니다.
이에따라 단독과 다가구, 아파트 소유자의 경우 공유민박에 등록하면
연간 최대 120일 동안 숙박서비스를제공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