马尾草大量养殖成功,量和质上升2倍
김미수   |  
|  2016.03.09 1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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马尾草大量养殖成功,量和质上升2倍
  
猪肉海藻汤的主要材料马尾藻供不应求,生产量急剧下降。甚至到了只能在牛岛等部分地区才能采到的地步。
最近,济州海洋水产研究院大量养殖马尾藻获得成功。不但质量优良而且收获量也很可观,期待能为渔民带来更多的收益。
详细内容,请看记者周燕的报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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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旧左邑终达里附近海中》
济州市旧左邑终达里海中。马尾藻在用绳子编成的养殖网里结成一片郁郁葱葱的海中林。
  
来采集的海女们往返海面多次,网里装得满满的。在野生马尾藻中提取孢子养殖后,于去年9月份移植。
《道海洋水产研究院,济州马尾藻大量养殖成功》
济州海洋水产研究院经过多年研究 终于成功地攻破大量养殖这个课题。济州乡土食品猪肉海藻汤的主材料马尾藻里含有 大量褐藻素成分,不但有抗菌作用,而且有提高免疫力的效能。
《养殖马尾藻最长4.5m,比野生的品质高2倍》
这次产的马尾藻最长 4.5m ,比野生的叶子大
且品质也高2倍。另外,几乎没有杂质,容易清理而且口感也受到一致的好评。
  
《济州地区3个村庄的渔场生产3,900kg 》
《相当于1kg3千韩元,是鹿尾菜·石花菜的3倍以上》
   
这次3个渔场里共产马尾藻3千900kg。特别是比食用海藻——鹿尾菜·石花菜贵3倍以上,以1kg3千韩元的价格交易,有望为渔民创收。 
  
《采访:洪成焕(音)道海洋水产研究院农村渔场研究组组长》
“随着马尾藻稳定的养殖成功,希望通过养殖为渔民带来新的经济创收,特别期待随着第2次再生产增强渔场生产力。”
   
另外,在多年生海藻类中,可以连续2-3年采集。特别是在移植过程中掉落的种苗在石头周围生长能使资源得到恢复。1990年代,在济州生产的马尾藻从500吨左右降到去年的20吨。
   
现在只在牛岛等部分地区生产,资源正面临急剧减少。
  
<주연>  <박병준>
  
济州海洋水产研究院计划以后在白化现象严重的地区扩大养殖马尾藻,为正在和渔场荒废作斗争的渔民带来了好消息。
  
KCTV新闻 周燕
 
 
참모자반 대량 양식 성공…양도 품질도 2배
   
몸국의 주 재료인 모자반은 우도 등 일부지역에서만 채취될  정도로 생산량이 급격히 감소하고 있는데요.
제주해양수산연구원이 참모자반 대량 양식에 성공했습니다. 품질도 뛰어나고 수확량도 많아 어민들의 소득원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주연 기자의 보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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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좌읍 종달항 인근 바닷속>
제주시 구좌읍 종달리 바닷속. 로프로 만들어진 양식틀에 모자반들이 길게 자라 울창한 해중림을 이뤘습니다.
   
채취에 나선 해녀들이 몇 번의 호미질로 망사리가 가득 찰  정도로 수확량도 좋습니다. 자연산 모자반에서 포자를 채취해 육상수조에서 키운 후  중간 육성과정을 거쳐 지난해 9월 이식한 겁니다.
   
<道해양수산연구원, 제주 참모자반 대량양식 성공>
제주해양수산연구원이 수년간의 연구를 거쳐 
참모자반 대량 양식에 성공했습니다. 제주의 향토 음식인 몸국의 주제료인 모자반은 후코이단 성분이 많아 항균 작용과 면역력을 높이는  효능이 있다고 알려졌습니다.
   
<양식 모자반…최대 4.5m, 자연산에 비해 상품성 2배 이상>
이번에 생산된 모자반은 최대 4.5m 길이로 
자연산에 비해 잎이 크고 많이 달려 상품성이 2배 이상 높습니다. 또 이물질이 거의 없어 손질도 쉽고  식감도 좋은 것으로 호평을 받고 있습니다.
   
<<제주지역 3개 마을어장에서 3,900kg 생산>>
<<1kg 당 3천원에 거래…톳·우뭇가사리의 3배 이상>>
   
이번에 생산된 참모자반은 3개 어장에서 모두 3천900kg. 특히 식용 해조류인 톳이나 우뭇가사리보다 3배 이상 비싼 1kg당 3천원에 거래되면서 어민 소득향상이 기대됩니다.
   
<인터뷰:홍성완  道해양수산연구원 마을어장연구팀장>
"참모자반 양식이 안정적으로 성공됨에따라 일단 참모자반  양식을 통해 어촌계의 새로운 소득사업으로도 기대되고 있고, 특히 2차 재생산 됨에 따라 어장 생산력도 증강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또한 다년생 해조류여서 한번에 그치지 않고 2-3년 더 채취가 가능합니다. 더욱이 이식 과정에서 떨어져  나간 종묘들이 주변 바위에 붙어 성장하면서 자원회복도 기대됩니다. 
1990년대 제주에서  500톤 정도 생산되던 참모자반은 지난해 20톤에 그쳤습니다. 현재 우도 등 일부  지역에서만 생산되고 있을 정도로 자원이 급격하게 감소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주연>  <박병준>
  
제주해양수산연구원은 앞으로 갯녹음 피해 지역을 중심으로 참모자반 양식사업을 확대할 계획이어서 어장 황폐화로 시름하고  있는 어민들에게 희소식이 되고 있습니다. 
  
KCTV뉴스 주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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