济州人“创伤后压力综合征及酒精依赖度”比例高
김미수   |  
|  2016.05.30 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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济州人“创伤后压力综合征及酒精依赖度”比例高
 
调查显示,济州人创伤后压力综合征 (PTSD)及男性酒精依赖度比例非常高。
 
济州特别自治道从去年10月份开始,在两个月内首次对900名18-74岁的济州道民进行了精神疾病情况调查,结果显示,男性酒精依赖度达13.3%,比2011年全国平均5.3%的调查结果高出一倍多。
此外,创伤压力综合征发病率男性为2.7%,女性为4.7%,与全国1.6%的平均值相比也相对偏高。
另一方面,忧郁症和自杀行为比例较低。
济州道计划在此次调查的基础上,制订多样化的心理健康措施。
 
도민, '외상후 스트레스 장애·알코올 의존도' 높아
 
제주도민들은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가 많고 
남성은 알코올의존도가 높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가
지난해 10월부터 두달동안 
18살에서 74살까지의 제주도민 900명을 대상으로 
처음으로 정신질환실태를조사한 결과
남성 알코올의존율이 13.3%로 나타나 
지난 2011년 조사된 전국 평균 5.3%에 비해 갑절 이상 높았습니다.
 
또 외상후스트레스장애 유병률은 
남성 2.7%, 여성 4.7%로
전국 평균 1.6%에 비해 역시 높은 편으로 분석됐습니다.
 
반면 우울장애와자살행동은 다소 낮게 나타났습니다.
 
제주도는 이번조사결과를 토대로
다양한 정신건강정책을 마련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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