猪瘟发生…‘传染病安全区’面临危机
김미수   |  
|  2016.07.01 08:58

猪瘟发生…‘传染病安全区’面临危机
 
济州地区时隔18年后又出现了猪瘟,
家畜传染病安全区面临危机。
济州道政府自1998年至今,一直未发生过猪瘟,因此在2001年获得世界动物保健机构的
家畜传染病安全区认证。
尤其是济州地区在1999年12月被宣布为猪瘟安全区以后,未进行全国范围内的疫苗接种。
此次济州地区发生猪瘟,农林畜产食品部计划探讨是否有必要进行疫苗接种。
如进行疫苗接种的话,其他地区产的猪肉将会进入到济州地区,
这样的话济州事实上丧失了‘传染病安全区’的地位。
 
돼지열병 발생…'전염병 청정지역' 위기
 
제주에서 18년 만에 돼지 열병이 발생하면서 
가축전염병 청정지역 지위가 흔들리고 있습니다. 
제주도는 지난 1998년 이후 지금까지 
돼지열병이 발생하지 않아 
지난 2001년 세계동물보건기구로부터 
가축전염병 청정지역으로 공인받아 왔습니다. 
특히 1999년 12월돼지열병 청정화 선언이후 
전국에서 백신을 접종하지 않고 있습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이번에 돼지열병이 발생하자 
제주도에 대한 백신 접종 여부를 논의할 계획인데, 
백신을 접종하게 되면 
다른지역에서 생산된 돼지가 제주로 들어올 수 있어서
사실상 전염병 청정지역 지위를 잃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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