天气炎热,中暑患者接连出现
济州地区酷热持续,中暑患者接连出现。
济州道政府表示,
自本月21日发布酷热警报后,
共出现了11名中暑患者。
5月31日 济州地区首次发布酷热警报,
之后3个月期间共出现34名因中暑送诊的患者,其中30%是在五天之内出现的。
按症状区分的话热衰竭患者最多,患者数为19名,
此外还有热痉挛患者9名、中暑患者3名等,其中72%的患者年龄在50至60岁。
保健当局强调,天气炎热最好避免野外活动,
如果出现异常症状时应尽快到阴凉处避暑。
폭염에 온열환자 속출…'탈진' 최다
제주에 폭염특보가이어지면서
온열환자도속출하고 있습니다.
제주도에 따르면,
지난 21일 폭염주의보가 발효된 이후에만
모두 11명의 온열환자가 발생했습니다.
지난 5월 31일 제주에 첫 폭염특보가 내려진 뒤
3개월 간 34명이 온열질환으로 치료받은 점을 감안하면
전체 환자의 30% 정도가
닷새 사이에발생한 것입니다.
증상별로 구분하면탈진이 19명으로 가장 많았고
열경련 9명, 열사병 3명 등으로
환자의 72%는 50~60대로 조사됐습니다.
보건당국은폭염 때에는 야외활동을 자제하고
이상증세가나타나면 그늘로 자리를 옮겨
휴식을 취해야한다고 강조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