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CT农业,用智能手机操控
김미수   |  
|  2016.07.29 08:32

ICT农业,用智能手机操控
在大棚里栽培农作物,需要做的事情太多,
根本就没有时间去处理。
但如今,利用智能手机在外面控制农场内部设施的遥感控制技术在农民中得到了普及,既方便又省力的农耕方式正在形成。
详细内容,请看记者周燕的报道。
   
朝天邑咸德里
忙着在猕猴桃农场的仓库里整理的金永秀(音)。
   
 一到了浇水的时间,就拿起智能手机。
 按下几个专门的软件按纽,农场里的喷水器就开始自动洒水。
   
 用智能手机控制农场内的喷水器和换风机等,启动换风机使内部的空气得以循环,温度和湿度也可以调整。
  一部智能手机就能解决所有的作业。
  大棚的开关和运作,可以随时随地监视。
  就算不亲自到现场,也可以用智能手机打开窗口或顶棚,通过实时录像对农场内外情况了如指掌。
   
  突然的天气变化也可以应付。直接有效的减少了农作物受灾。
  《金永秀(音)/猕猴桃栽培农家》
  “开启智能手机浇水后,可以做其它的事情。也就是说不但可以节约时间,还可以节约体力。”
   
   
  尖端技术与耕作相结合的系统从去年起开始进入试验阶段,今年主要在以柑桔和猕猴桃农家为主的20多处正式适用。
   
  由于仍然处于初级阶段,关键是要确保控制系统的安全性。
   
  另外,现在的设备只具有开和关的功能,所以能满足各种农作物特性的技术开发也渐渐浮上水面。
  《崔承国(音)/济州道农业技术院技术支援调控课》
  “现在只具备开和关的技术,逐渐累积数据后,应该可以按照每种农作物的生理特征进行管理并开发制定相应数据信息。”
   尖端技术现在不只进入了我们的生活,而且渐渐扩向农业,让农耕也变得便利和高大上。
   
  《周燕》《玄侊训》
  KCTV新闻 周燕。
    ICT 농업…"스마트폰으로 척척"
  시설하우스에서 농작물을 재배하려면
  이것저것 손이 많이 가서 
  개인 시간을 내기가 어려운데요, 
   
  스마트폰을 이용해 
  외부에서도 농장 내부의 시설을 조작할 수 있는
  원격 제어기술이 농가에 보급되며
  편리하고 똑똑한 영농활동을 만들고 있습니다. 
   
  보도에 주연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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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천읍 함덕리
   
  키위 농장에서 창고를 정리하느라 분주한 김영수 씨. 
   
  물을 뿌릴 시간이 되자 스마트폰을 손에 쥡니다. 
   
  전용 프로그램으로 버튼 몇 개를 눌렀더니
  농장에 있는 스프링클러에서 자동으로 물이 분사됩니다. 
   
  스마트폰으로 농장 내 스프링클러·환풍기 등 작동
  환풍기를 작동시켜 내부 공기를 순환시키고 
  온도와 습도도 조절합니다. 
   
  이 모든 작업이 스마트폰으로 실행됩니다. 
   
  시설하우스 개폐 조작…실시간 감시도 가능
  현장에 직접 가지 않아도 
  시설하우스 커튼이나 천장을 조작하고, 
  실시간 영상을 통해 
  농장 안팎을 살펴볼 수도 있습니다. 
   
  갑작스런 날씨 변화에도 대처할 수 있어서
  농작물 피해를 줄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 
   
  < 김영수 / 키위 재배 농가 >
  스마트폰으로 작동한 이후로는 물 주면서 다른 일을 할 수가 있어요. 그러니까 그만큼 시간을 벌 수 있고, 육체적으로 편하고...
   
  첨단 기술을 접목한 영농 시스템은 
  지난해 시범 단계를 거쳐 
  올해 주로 감귤과 키위 농가 20군데에
  본격적으로 적용되고 있습니다. 
   
  아직 초기 단계인 만큼, 
  제어 시스템의 안전성을 확보하는 일이 관건입니다. 
   
  또한 지금은 장치를 켰다 껐다하는 데 그치고 있어
  다양한 작목에 맞는 기능도 요구되고 있습니다. 
   
  < 최승국 / 제주도농업기술원 기술지원조정과 >
  온-오프만 기술적으로 하고 있는데 점차적으로 데이터를 구축하고 
  작물별로 생리나 특성에 따라 관리할 수 있는 매뉴얼까지 
  ///
  개발 가능하다고 생각하고 있고...
   
   
  첨단 과학기술이 실생활 뿐만 아니라 농업에도 적용되면서 
  보다 편리하고 똑똑한 영농활동을 만들고 있습니다. 
  <주연>< 현광훈>
  KCTV 뉴스 주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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