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均增加100辆,交通堵塞的症结所在
김미수   |  
|  2016.08.12 0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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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均增加100辆,交通堵塞的症结所在
随着人口急剧增加,汽车登记数量每年也在大幅上升。
最近一年期间,每天注册的汽车平均超过100辆。
详细内容,请看记者周燕的报道。
 这里是济州市内某汽车营业分店。
《汽车需求增加,购买咨询上涨》
  最近济州的外来人口增加,打算买新汽车的客人也络绎不绝。
  包括轿车在内的电动汽车和休闲用车辆的需求也正在增加。
  《金正午(音)/汽车公司职员》
  “最近因为济州的人口在不断增加,所以汽车的需求自然也在增加,而且最近咨询电动汽车的顾客也呈现增加趋势。”
   道内汽车数量正随着人口增加数量急增。
  2012年时还不足30万辆,但是到了2014年却达到38万辆。今年增加到了45万7千辆。
  特别是,最近一年汽车增加到4万辆,平均每天增加110辆。
  汽车的增加也使税金在最近5年之间从350亿韩元增加到了两倍的620亿韩元。
  《平均每人拥有0.76辆,全韩国之首》
  居民登记人口的数量上显示平均每人拥有0.76辆,位居全韩国之首。一家有两辆汽车也屡见不鲜。
   《市民》
  “两个人都要上班,我们的家在郊区。”
   
  《每家保有车辆的增加成主要原因》
  虽然不断增加的外来人口是车辆增加的主要原因,但是欠发达的公共交通和双职工家庭的增加也占有相当大的比率。
   
  《韩在英(音)/济州市汽车登记负责人》
  “以前每个家庭一般只有一辆汽车,但是,最近更趋向于父母或者子女分别用车。我觉得这才是汽车增加的最主要原因。”
   
   
  在非上下班的高峰期,而且是交通流相对比较少的下午时间,主要道路上却出现严重的交通堵塞。
   
  停车场的确保率只有60%,济州的任何地方都出现严重的停车不便问题。
   
  济州道政府正在推进的公共交通体系改善方案,明年开始,从1600cc大型车到中型车,扩大车库证明制度等,制定增加汽车需求相适应的交通对策迫在眉睫。
   
  《周燕》《朴炳俊》
  Kctv新闻 周燕。
    하루 평균 100대 늘어...교통정체 이유있네!
   
  급증하는 인구 증가와 더불어 
  자동차 등록대수도 매년 큰폭으로 상승하고 있습니다. 
   
  최근  1년 동안 
  하루 평균 100대가 넘는 
  자동차가 새롭게 등록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보도에 주연 기자입니다.
   
  =============================
   
  제주시내 모 자동차 영업 지점입니다. 
  최근 제주 유입인구 증가로 
   
  <자동차 수요 증가…구입 문의 늘어>
  자동차를 새롭게 구입하려는 
  고객 문의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승용차를 비롯해 
  전기차와 레저용 차량에 대한 수요도 
  늘었습니다. 
   
  <인터뷰:김정오/자동차회사 관계자>
  "최근 아무래도 제주 인구가 많이 늘어나다 보니까 자연스럽게 자동차 
  수요도 늘고 있고 최근에는 전기차 관련 고객들이 늘고 있는 추세입니다"
  도내 자동차 대수는
  인구 증가세와 더불어 
  급격하게 늘고 있습니다. 
   
  <cg>
  지난  2012년  30만대에 못 미쳤지만
  2014년 38만대를 넘어 
  올해는  45만  7천대까지 증가했습니다. 
   
  특히 최근 1년간 자동차 증가 대수는 
  4만 대로 하루 평균 110대가 늘었습니다.
  <cg>
   
  자동차 증가로 인한 
  세금도 최근 5년 사이 350억에서 620억으로 
  두 배 가까이 걷혔습니다. 
   
  <1인당 자동차 0.76대 '전국 최고'>
  주민등록 인구당 
  자동차 보유대수는 0.76대로 
  전국에서 가장 높고 
  두 대이상 차를 소유하는 가정도 흔합니다. 
   
  <씽크:도민>
  "둘 다 직장 다니니까 그리고 저희는 집이 외곽이에요."
   다른 지역에서 제주로 이주하는 인구 증가도 원인이지만, 
   
  <"세대당 보유대수 증가 주요 원인">
  불편한 대중교통과 맞벌이 가정 증가로 세대별 차량 대수가 
  늘어난 것이 더 큰 원인으로 꼽힙니다. 
   
  <인터뷰:한재영/제주시 자동차등록 담당>
  "예전에는 세대별로 한 대씩 보유했지만 요즘에는 부모나 자식이 각각 
  소유하는 경향이 있어서 그것이 가장 큰 증가 요인이라고 생각합니다."
  출퇴근은 물론 상대적으로 교통량이 적은 오후 시간대에도 
  주요 도로에는 극심한 교통정체가 빚어집니다.
   
  주차장 확보율은 60%대에 그치면서 
  제주 어느 곳에나 고질적인 주차 대란 문제가 
  나타납니다.  
   
  제주도가 추진하는 대중교통 체계 개편안과 
  내년부터 대형차에서 1600cc  이상 중형차까지 
  차고지증명제를 확대하는 제도 등 
  늘어나는 자동차 수요에 맞는 
  교통 대책이 시급합니다. 
   
  <주연><박병준>
  kctv뉴스 김용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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