济州道世界遗产本部推进抗蒙遗址旅游活动
김미수   |  
|  2016.08.22 1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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济州道世界遗产本部推进抗蒙遗址旅游活动
 
为提高处于管理死角的抗蒙遗址的知名度,道政府将推进多种相关旅游项目。
济州道世界遗产本部 允许 文化财区域内的14万平方米闲置土地 耕种
大麦、荞麦等农作物。
其中部分地区将作为免费拍照处使用。
此外,从下月起
道政府 将把 抗蒙遗址现场探访 与
流水岩里信息化村庄体验活动相结合
推出丰富多样的活动。


道 세계유산본부, 항몽유적지 관광 프로그램 추진
 
관리 사각지대에 놓였던 항몽유적지의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다양한 관광 사업이 추진됩니다. 
 
제주도 세계유산본부는 
문화재 구역내 유휴토지 14만 제곱미터에 대해
보리와 메밀 등 밭작물을 경작할 수 있도록허가하고,
이 가운데 일부는 
무료 사진촬용장소로 활용하기로 했습니다.
 
또, 다음달부터항몽유적 현장탐방을 
유수암리 정보화마을 체험프로그램과 접목해
다양한 볼거리도 제공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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